목마른 나무
녹색도시 구현을 위해 실천하는 그린스타트대전네트워크 창립대회를 3월 11일 대전시청 강당에서 천여명의 청중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치르셨습니다. 발로 뛰어다니며 창립대회를 준비하느라 수고가 참 많으셨다고 하네요. 성대한 잔치로 지친 몸과 마음의 위로가 되셨을 줄 압니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목원대학교와 중도일보가 함께하는 대전미래포럼 창립대회를 성대하게 치르셨습니다.
지난 3월 11일 목원대 신학관에서 <녹색도시 대전, 어떻게 만들 것인가?>라는 주제로 창립세미나를 가진 후 계룡스파텔에서 창립축하 리셉션도 주관을 하셨는데요, 이 자리에는 안정선 공동의장님과 권선필, 김제선, 최정우, 이인세, 최봉문 회원님, 그리고 김종남이 참석했습니다. 주제발표자로 우송대에 계시는 이만열 회원님이 녹색도시 외국사례를 발표하셔서 청중들로부터 호응을 받으셨네요.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무거운 짐 다 벗고 홀가분하게 한반도순례 떠나신 지 23일째라고 소식을 보내오셨습니다.
오래 전에 보낸 메일에 늦은 답장을 하셨더군요.
건강하시고 가는 곳마다 환대를 해주셔서 기쁘다고 하십니다.
친정아버지 맞듯 하신다는군요. 모두 다.
부디 건강하게 100일 수행 잘 끝내고 오시기를 빕니다.
대전환경연합의 식구가 되셨습니다.
박영일 회원님은 환경감시에 관심이 많으시고,
임재일 회원님은 오늘공공미술연구소 소장으로 계십니다.
반갑습니다^^
감다영, 강태경, 황성지, 황성태, 김형태, 이정다연 회원님께서
올해 9기 푸름이 환경기자단에서 함께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반갑습니다.^^
꼬마물떼새 활동을 함께 하기위해 가입하셨습니다.
대전환경연합 청소년회원들의 활동이 활발하기를 기대해봅니다.아자! ^^

박해인, 이은서, 이태형, 이정윤·이정민, 이시은, 손예인, 유규빈, 이지연·이수연 회원님께서 9기 자연을 그리는 푸름이 환경기자단 활동을 함께하기 위해 회원으로 가입하셨습니다. 앞으로 활발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어린이 기자단 화이팅!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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