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마른 나무
이상재 국장님의 학교 후배로 현재 아이들을 가르치고 계십니다.
직접 사무실을 방문해주셔서 환경연합도 둘러보고 가셨는데요
다음에는 식사도 함께해요 회원님~!
10기 푸름이 환경기자단으로 활동하며
소중한 지구의 친구가 되고자 가입하셨습니다.
활발한 활동 보여주세요^^
안녕하세요.
지족동에 사는 ‘남해’회원입니다.
후원금 계좌로 2건의 후원금을 송금하였습니다.
회비와는 별도이구요
노트북이나 카메라 등등의 장비를 구입하셔서
더 고생 많이 하시라고 보냈으니
절대 고마워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세요…
* 남해 회원님으로부터 반가운 메일이 왔습니다.
절대 고마워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어찌 감사의 인사를 전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고민고민하다 카메라와 노트북을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금강정비사업을 감시하고 막아내는데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선임연구원으로 일하고 계셨던 이상민회원님께서 지난 3월 2일자로 책임연구원으로 승진하셨다고 합니다. 주변분들에게 크게 승진턱 내고 있다고 하는데 선화동쪽은 올 일 없으신가요?
광주환경운동연합이 주최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셨다가 너무 좋아
회원가입하려던 찰나에 대전으로 이사를 오셨다고 합니다.
자녀들의 체험환경교육에 관심이 많으시고요,
직접 강의 듣고 배우는 것도 좋아하셔서 앞으로 자주 뵐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선한 느낌을 주는 미소를 가지고 계신 김두식 회원님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 근무하고 계십니다.
현재 노동조합 사무국장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던 차에 가입해주셨습니다.
효율적인 업무처리에 관한 여러가지 신기한 방법들을 많이 알고 계시더라고요~
조만간 그 비법 배우러 가겠습니다^^
황명동 회원님의 평생 베필이십니다^^
황명동 회원님께서 환경운동의 뜻을 넓히고자 많은 분들께 안내를 하고 계신데
제일 먼저 짝꿍을 가입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권택호 회원님은 정천귀 소장님의 친구로 올 해 대전에 내려와 터전을 잡으셨다고 하네요.
현재 충남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계시고 건강한 먹을거리와 텃밭농사에 관심이 있으시답니다.
올 한해 텃밭농사에서 함께 땀흘리며 수확의 기쁨을 맞이했으면 좋겠네요^^
윤여진 회원님은 궁동 ‘오름’ 출판기획 대표로 계십니다.
환경에 관심이 많던 차에 정천귀 소장님의 권유로 가입하셨는데요, 특히 ‘강’이 관심분야라고 합니다.
생명의 강을 지키는 일에 함께해요^^
10기 푸름이 환경기자단에 참여하고자 회원가입을 하셨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환경운동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든든합니다^^
앞으로 활발한 활동 기대할게요!
부안에서 특수학교 교사로 근무하던 회원님께서 이번에 전주 평화초등학교로 발령나셨다고 하네요. 한 학년당 4학급 정도 있어서 규모가 아주 작거나 크지도 않아서 매우 흡족하긴 하지만 지낼 집이 여의치 않아서 당분간은 부안에서 출퇴근해야 된다고 하네요. 모쪼록 빨리 좋은 집 구하시길 바랍니다.
조성돈 회원님께서 2010년 목표를 단단히 세우셔서 요양보호사 공부를 시작하셨다고합니다.
행복하게 즐겁게 살아야 한다는 말씀을 늘 하시듯이, 제2의 인생을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시는
회원님을 본받아야겠습니다^-^
10년 회원상의 또다른 주인공! 한상효 회원님이십니다.
올 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컴퓨터공학과에 입학하는 새내기 대학생인데요,
환경연합 활동에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많은 관심을 두고 있었답니다.
앞으로의 10년에는 자주 뵙길 바래요 회원님^^
2000년 3월에 가입하셔서 올 해로 10년을 맞으신 김춘숙 회원님을 뵙고 왔습니다^^
소녀같은 밝은 웃음으로 맞아주셨던 회원님은 회비만 냈지 한 일이 아무것도 없다며 내내 미안해 하셨어요.
하지만 10년동안 처음으로 회원님을 찾아뵌 활동가는 더더욱 송구스러워 어쩔줄 몰랐답니다^^;
요새 갑상선 때문에 고생하고 계신데요, 얼른 쾌차하셔서 건강한 미소로 다시 뵙길 바랍니다.!
1년 동안 전남 목포의 사업소에 나가 계셨던 회원님께서 얼마전 대전과 가까운 조치원 공장으로 발령받으셨습니다. 그동안은 가족과 떨어져 적적하기도 했지만 남도의 아름다운 풍경과 예향인 목포를 제대로 즐겼던 기간이었다고도 하네요.
이제 집에서 출퇴근 하는 만큼 대전에서 좀 더 얼굴을 많이 뵙기를 기대합니다.
시민들의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