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문제연구소 고문변호사가 왜 사기꾼을 도우려는가?
민족문제 연구소가 어떤 일을 해온 곳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국내외 많은 분들은 후원금이 끊이지 않는 것도요 왜그럴까요?
이연구소에서 하시는 일이 정당하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도 민족문제연구소에서 하시는 않은 활동들 그리고 소속되어 계신분들께 응원과 존경의 마음을 품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고문변호사이신 정만순 변호사님께서는 사기꾼에게 유리한 일을 앞서 하시려는지요?
김성훈에게 파산은 부당합니다
피해자들의 고통을 헤아려주세요
![[저작권 한국일보] 2017년 자유한국당 혁신위원장 시절 류석춘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 오대근기자 inliner@hankookilbo.com](https://t1.daumcdn.net/news/201909/21/hankooki/20190921133823817fwjo.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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