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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잡고 논평-갑을오토텍 손배소 1심 선고 건]쟁의 원인을 제공한 사측의 책임을 묻는 재판부의 판결,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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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잡고 논평-갑을오토텍 손배소 1심 선고 건]쟁의 원인을 제공한 사측의 책임을 묻는 재판부의 판결, 환영한다

익명 (미확인) | 화, 2017/12/05- 19:48
[갑을오토텍지회에 제기된 손배소 1심 판결에 대한 논평]쟁의 원인을 제공한 사측의 책임을 묻는 재판부의 판결, 환영한다   노조파괴 시나리오를 시도한 사측을 상대로 한 쟁의행위의 정당성을 인정한 판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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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2051년 후쿠시마 핵 발전소 폐로는 허황된 거짓말이다!

오염수 해양투기 영구 중단하고, 육상 보관 실행하라!


지난 1일 일본 아사히신문은 도쿄전력이 후쿠시마 원전 1호기의 원자로 압력 용기 하부의 조사를 위해 소형 드론과 로봇을 투입했지만, 조사를 중단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조사는 노심 주변을 촬영해 녹아내린 핵연료(데브리)를 꺼내는 방법 등을 검토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2월 28일 드론으로 압력 용기 하부로의 루트 등을 확인, 29일 작업을 시작했지만, 뱀형 로봇의 케이블이 늘어나지 않아 수동으로 되감아 로봇을 회수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후쿠시마 제1원전 폐로 작업의 가장 기본적인 원자로 내부 조사조차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음이 다시 명백히 드러났다. 핵 오염수 4차 해양투기가 지난 28일 재개됐지만, 원전 폐로 작업은 제자리다. 일본 정부는 오염수 해양투기 기간을 30~40년으로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데브리에 접근조차 못하는 상황에서 30~40년은커녕, 해양투기가 100년 이상 걸릴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는 이유다. 지난해 9월 19일 일본 원자력학회 폐로검토위원회 ‘미야노 히로시’ 위원장은 사고 원전 폐기를 2051년쯤 완료하겠다는 일본 정부의 계획은 있을 수 없는 이야기라고 했다. 또한, 일본 원자력학회는 2020년 7월 보고서를 통해 사고 원전 폐기에 짧게는 수십 년, 길게는 수백 년이 걸릴 것으로 예측했다. 현재, 후쿠시마 사고 원전 1, 2, 3호기에는 녹아내린 핵연료(데브리) 약 880톤이 남아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데브리는 아주 높은 방사성을 내뿜기 때문에 사람이 접근할 수 없어 전용 로봇을 개발해 반출해야 한다. 하지만 로봇 성능이 계속 문제가 되는 상태에서 설령 로봇팔을 투입한다고 해도 한 번에 제거할 수 있는 핵연료의 양은 10kg(최대 목표)에 불과하다고 알려져 있다. 880톤의 핵연료를 10kg씩 제거해서 원전과 오염수 문제를 언제 해결할지 암담할 따름이다. 데브리 반출이 계속 미뤄지면 일본 정부의 2051년 폐로 계획도, 오염수 해양투기도 계속될 수밖에 없다. 오염수 해양투기를 결정한 일본 정부의 판단은 전략적으로 잘못됐다. 위와 같은 상황에서 해양투기는 오히려 제 발목을 스스로 잡는 꼴이 될 것이다. 대용량 욕조에 잉크를 한 방울씩 계속 떨어트리면 어떻게 되는가? 천 방울이 떨어지고 만 방물이 떨어지면 농도는 짙어지고 욕조는 결국 오염되게 된다. 30년 혹은 그 이상 이뤄질지 모르는 오염수 해양투기로, 바다 생태계와 인류의 건강과 안전이 담보될 수 있을까? 안전을 100% 확신하는지 일본 정부에 강력히 묻고 싶다. 일본 정부는 지금 당장 오염수 해양투기를 영구적으로 중단해야 한다. 데브리에 접근조차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미래를 담보할 수 없는 해양투기를 멈춰야 한다. 육상에 대형탱크를 세워 장기보관해야 한다. 마찬가지로 한국 정부는 오염수 해양투기를 명확히 반대해야 한다. 이제라도 오염수 일일 브리핑을 중단하고, 일본 정부를 국제해양법 재판소에 제소해 다수의 국민이 반대하는 오염수 해양투기에 대해 적극적인 반대 목소리를 내야 한다.  

2024년 03월 04일

환경운동연합

월, 2024/03/04-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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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군포의왕 시민 가습기살균제 사용자와 피해자를 찾습니다.

현재 피해신고자 수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합니다.

가습기살균제 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한 제품 사용자 및 피해자 찾기에 동참해 주세요.

피해신고 및 문의는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 환경보건시민센터 /  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으로 부탁드립니다.

목, 2021/06/10-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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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YMCA에서 환경보호를 위해 쓰레기 줄이기 회원실천운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도 이 실천운동의 취지에 적극 찬성하며,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활동가분들과 회원님들도 함께 동참하여

환경을 지키는 일에 적극적으로 연대하시기를 바랍니다.

목, 2021/06/10-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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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웨이스트 글쓰기 청년 소모임 <영글다> 에서 1분기 멤버 추가 인원 모집을 합니다.

자세한 문의 및 신청은 010-8792-8272 로 부탁드립니다.

수, 2021/06/16-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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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R이 무엇인가요?

SMR은 기존 원전과 똑같다던데요?

#에너지진짜뉴스 에서 알려드립니다!

금, 2021/06/18-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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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764808 

 

지자체·시민 함께 지키는 '맹꽁맹꽁' 노랫소리 - 경남도민일보

경남도가 자연환경보전조례로 야생생물을 보호하고 관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따로 조례를 두지 않고 야생생물이나 생물다양성과 같은 좀 더 구체적인 용어를 조례명에 담지 않은 점은 혹여

www.idomin.com

http://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764809 

 

"행정부터 환경·생태감수성 키워야" - 경남도민일보

지난해 \'군포시 멸종위기 맹꽁이 등 야생생물 보호 및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조례\'를 대표로 발의했던 성복임(더불어민주당·나 선거구) 군포시의회 의장을 만났다. 성 의장은 \"행정에서부

www.idomin.com

 

경남도민일보에서 우리지역 맹꽁이 보호에 관한 기사를 보도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이 부분에 있어 더 많은 관심과 연대가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화, 2021/06/22-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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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일제 강제동원 관련 학술 연구논문 공모 바로가기

[국가기록원 공고 제2021-35호]

2021년 일제 강제동원 관련 학술 연구논문 공모

[첨부파일] [공고안]

국가기록원에서는 2021년 일제 강제동원 분야의 연구자를 대상으로 다음과 같이 『일제 강제동원 관련 학술 연구논문』을 공모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21년 6월 9일
국가기록원장

□ 공모개요

공모주제: 지정주제 및 자유주제 중 택1

응모자격: 관련 분야 연구자는 누구나 응모 가능

연구 지원금
– 연구 지원금은 편당 500만원으로 책정(총 9편 선정)
– 지원금은 최종결과물에 대한 심사 후 지급

공모일정
– 신청서 및 연구수행계획서 접수: 2021. 6. 9. ~ 6. 30.
– 신청서 등 접수 통보: 2021. 7. 2.(개별 통보)
– 최종결과물 제출: 2021. 11. 17. ~ 11. 30.
– 최종결과물 심사: 12. 10.

문의 : 국가기록원 서비스정책과 연구논문 공모 담당자(031-750-2078)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첨부한 공모요강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 2021/06/23-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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