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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한살림 - 선순환을 꿈꾸며 김밥을 마는 곳

여기도 한살림 - 선순환을 꿈꾸며 김밥을 마는 곳

익명 (미확인) | 화, 2017/12/05- 16:47
여기도 한살림선순환을 꿈꾸며 김밥을 마는 곳경기도 수원시 소규모식당 ‘만다김밥’“한살림 식재료만 쓰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특별히 훌륭한 일을 하는 것도 아니고….” 만다김밥을 운영하는 김미정 님은 혹시나 자신이 거창하게 보여질까봐 걱정했다. “생계 때문이었죠, 뭐. 김밥과 라면도 저비용 메뉴잖아요.” 식당을 열게 된 계기를 묻자 솔직한 답변이 돌아왔다. 그래도 쌀부터 김, 채소, 달걀 등 모든 식재료를 친환경으로 쓰기가 쉬운 일은 아니겠다고 하자 “그래서 돈을 많이 못 번다”면서도 내심 자신의 신념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만다김밥에서는 김밥에 들어가는 단무지, 햄, 깻잎을 한살림에서 구매한다. 처음부터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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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호(634호) 소식지 내용입니다따로 걸어도 마음은 함께!걷기가 가장 쉬운 운동이지만 혼자 하기에는 지루하고 지속하기도 어렵잖아요. 그래서 몸은 따로, 마음은 같이 하자는 의미로 만보꽃 모임을 만들었어요. 각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운동하고 만보꽃 밴드에 인증사진을 올리는 방식이에요. 집 안에서 아이와 걷거나, 반려견과 함께하거나, 사람이 드문 새벽에 산책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만 보를 채우고 있어요. 매일 만 보를 걷는 일은 힘들지만, 만보꽃 밴드를 통해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면서 조금씩이라도 더 걸어보려고 노력해요. 걷기 외에도 밴드에서 댓글로 사연을 받아 한살림 물품으로 구성한 '건강꾸러미.......

수, 2020/07/08-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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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5월호(644호) 소식지 내용입니다* '여기도 한살림'은 한살림 물품을 이용하는 전국 각지의 소상공인 조합원 가게를 찾아가는 꼭지입니다우리 아이에게 먹이던 그대로 만듭니다수제이유식 전문점 <아기숟가락>삼형제의 엄마아빠인 김경희, 안효석 조합원이 2012년 문을 연 ‘아기숟가락’은 경기 부천과 인천 부평 지역을 중심으로 직접 만든 이유식을 판매한다. 아기숟가락은 현재 채소, 두부, 잡곡 등 식재료의 70% 이상을 한살림 물품으로 쓰고 그 외 재료도 무농약 사양을 사용한다고 한다. “우리 아이에게 먹이던 그대로 만들어 판매한다”는 부부이니 재료에서 GMO, 첨가물, 방사성물질을 제외하는 것도 자연스.......

화, 2021/04/27-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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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지어 먹고 사는 꿈을 가진 농사실습 희망인을 모십니다. 스스로 밥(농사), 집, 옷을 더불어 지어 먹고 사는 꿈을 꾸는 사람들(자급자족 꿈 공동체)을 모시고 우선 1년 동안 농사를 지어 봅니다.◎ 눈비산마을 소개 눈비산마을은 이웃들과 함께 자연 생태에 어울리는 농업을 실천하고 도시와 농촌의 공동체적 나눔으로 바른 농업과 살기 좋은 농촌을 이룩하기 위하여 1968년에 세운 재단법인으로, 농·축·임업을 하면서 지역 농민들과 협동단체, 한살림, 귀농본부, 흙살림 등과 처음부터 서로 손잡고 일해오고 있습니다. ◎ 실습내용◦ 논밭에서 벼, 잡곡, 채소, 감자, 고구마 등을 심고 가꾸고 거둡니다.◦ 매실, 호두, 밤, 감, 표고버섯.......

토, 2019/12/21-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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