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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고대영과 손잡고 스스로 적폐임을 증명한 이현진 노조
고대영과 손잡고 스스로 적폐임을 증명한 이현진 노조 이현진의 KBS노동조합 집행부가 끝내 적폐, 비리 사장 고대영의 호위무사로 나섰다! 야밤에 고대영과 손잡고 갑작스럽게 단체협약을 체결한 것이다. 햇수로 무려 4년이나 체결하지 못한 채 끌어오던 단체협약을 하룻밤사이 다른 노동조합 몰래 도둑 체결한 것이다. 사실 방송법 개정과 고대영의 퇴진 투쟁을 연계하며 파업을 중단할 때만 해도 이현진 집행부가 어리석을지언정 적폐, 비리 사장과 한 몸통이 돼 야합할 것이라고는 생각지 않았다. 하지만 이런 최소한의 믿음마저도 이현진의 구노조 집행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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