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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파업 Day78] KBS 대재난, 고대영 퇴진만이 정상화 지름길
2017.11.20 총파업 D+78 - 포항지진성금방송 그리고 피케팅- 연대발언] 김환균 언론노조위원장- 연대발언] 배성재 언론노조 한국일보지부장- 강규형, 당신이란 사람 도대체...- 위원장 발언- 조합원 발언] '앵벌이 방송' 모금을 생각한다- 새노조 굿즈를 선물합니다- 기억을 듣다] 네트워크기술구역 강남욱- 이제만나러갑니다] 구역별 간부 면담 KBS 새노조 총파업 78일차 영상 클릭 ◆ 고대영은 포항지진성금방송 자격 없다 78일째 파업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신관에서 집회를 진행합니다. 민주광장에서 모이지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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