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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아카이브구역 성명] 고대영과 부역 경영진은 즉각 퇴진하라
[고대영과 부역 경영진은 즉각 퇴진하라] 제작거부로 시작된 파업은 결국 81일을 넘기고 말았다. 파업기간 동안 우리가 주장한 “고대영 퇴진, 이사회 사퇴”는 KBS를 상식적인 방송으로 만들기 위한 당연한 주장이었다. 때문에 손쉽게 이기고 사무실로 복귀할거라 생각했으나 너무나도 순진한 생각이었음을 알았다. 파업기간 중 우리는 경영진과 이사들의 비상식을 접하게 되었고, 고대영 사장의 “200만원 받고 기사를 내렸다는 의혹”도 접하였다. 이런 의혹들이 나온 지 한참이나 지난 10월 언제쯤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한 이사는 “저주”를 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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