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성명] 일말의 책임감이라도 있다면 자진 사퇴하라!
일말의 책임감이라도 있다면 자진 사퇴하라! KBS 이사들의 업무추진비 유용에 대한 감사원 감사 결과, 이사 일부에 대한 해임은 이제 시간문제일 뿐이다. 무엇보다 감사 결과에서 나타났듯이 고대영 체제를 비호해온 이사의 해임은 불을 보듯 뻔하다. 85일 동안 흔들림 없이, 아니 점점 더 강력하게 총파업 투쟁을 벌여온 우리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가 직접 만들어낸 결과여서 더욱 뜻이 깊다. 연말연시 방송 파행 불 보듯, ‘평창’ 중계 위기 이제 방송통신위원회가 신속하게 해임 제청을 하는 일만 남았다. 하지만 우리는 단 하루의 시간조차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