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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협의회 성명] 지역국 부역 간부들에게 알린다!
<지역국 부역 간부들에게 알린다!> 언론노조 KBS 본부의 총파업이 100일을 향해 치닫고 있다. 그동안 우리 새노조의 파업은 공영방송을 되찾으라는 국민의 열망을 담아, 방송적폐 고대영을 퇴진시키기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 이것은 궁극적으로 KBS를 진정한 주인인 국민에게 되돌려 주기 위함이다. 하지만 아직도 공영방송의 본분을 망각한 KBS의 간부들이 지역국에 기생하고 있다. KBS가 국민의 방송임을 거부하고 고대영 사장의 하수인으로 전락한 부역자들이 있다. 이들은 고대영 사장이 하사한 보직을 유지하기 위해 지역국의 실세로 군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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