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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무임승차하고 불로소득 챙기며 뽐내는 이현진 노조
무임승차하고 불로소득 챙기며 뽐내는 이현진 노조 KBS노동조합 이현진 집행부가 지난 주 5,6,7직급 직급수당 인상, 지역공채 등 대규모 신입공채 실시 등을 고대영으로부터 따냈다고 대대적으로 선전하고 있다. 이에 새로운 교섭대표노동조합을 준비 중인 우리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의 입장을 밝힌다. 이번 합의는 언론노조 KBS본부의 투쟁 성과물 우선 결론부터 말하겠다. 우리 노동조합과 조합원들의 강고한 파업 투쟁으로 만들어진 성과를 이현진 노동조합은 자신들이 챙긴 것인 양 아전인수(我田引水)하지 마라! 궁지에 몰린 고대영이 어떻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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