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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힌드라 회장과 인도에서 담판 짓는다”
금속노조와 쌍용자동차지부가 11월 24일 쌍용자동차 평택공장 앞에서 ‘해고자 우선 복직, 금속노조 손해배상 철회, 인도 원정투쟁 결의대회’를 열었다.이날 결의대회에 참가한 노조 조합원들과 가족, 연대투쟁 동지들은 한목소리로 “해고자 전원 복직, 금속노조 손해배상 철회, 국가폭력 진상규명, 한상균 위원장 석방” 등을 요구하고, 인도 원정투쟁 승리와 지지를 결의했다.결의대회 여는 발언에 나선 김호규 금속노조 위원장은 “함께 살자는 구호가 아니라 실천이다. 이번 인도 원정투쟁을 통해 130명 해고자가 복직하는 길이 열리길 바란다”라고 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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