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더 이상 졸라맬 허리띠도, 양보안도 없다”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가 12월1일 산업은행 광주지점 앞에서 ‘임금삭감 반대, 인원감축 반대, 비정규직 양산 반대, 금호타이어 구조조정 저지,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 날 결의대회에 노조 광주전남지부 소속 500여 명의 조합원이 함께하며 금호타이어 구조조정에 반대하는 목소리에 힘을 실었다. 김현석 노조 광주전남지부장은 “국내공장 순이익이 7년간 3,800억 원인데, 중국공장이 7년간 3,600억 원의 손실을 냈다. 우리 돈 뺏어다 중국에 꼴아 박고 또 구조조정 한다고 한다”라며 “더이상 졸라맬 허리띠도 양보안도 없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