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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총단결, 투쟁정신으로 열기 지도부 온 힘 다한다”
금속노조가 12월 4일 충북 제천 청풍리조트에서 44차 정기대의원대회(아래 대대)를 열고 10기 금속노조 출범을 공식 선포했다. 노조는 이번 대대에서 양질의 일자리 쟁취, 노조 할 권리 쟁취, 산별교섭 법제화, 노동법 전면 개정 투쟁 등 1년차 사업계획을 심의·의결한다. 김호규 노조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지난주 한국지엠 창원, 부평비지회에 해고통지서가 날아들었다. 금속노조와 한국지엠지부는 결코 비정규직지회 동지들을 외면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약속했다. 김호규 위원장은 “2018년 사업의 핵심 기조는 ‘변화’이다. 변화를 위한 고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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