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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소식지 588호 발행 - 12월호 먹거리 시민

한살림 소식지 588호 발행 - 12월호 먹거리 시민

익명 (미확인) | 월, 2017/11/27- 15:57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 장보기 안내 2017년 588호 대설(大雪)에서 동지(冬至) 무렵 12월 주제_먹거리 시민 어디서 누가 만들어 우리에게 왔는지 어떻게 조리해야 맛있게 먹을 수 있는지 먹거리의 소중함과 감사함을 배우는 이 시간이 좋습니다 우리는 먹거리 시민입니다표지인물_서울 강동구 한마을어린이집에서 한살림 식생활교육을 받고 있는 손라윤 어린이 - 한살림 소식지 (588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88호) 보기 /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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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5년 539호소설(小雪 11월 23일) 무렵기온이 급강하하며 첫눈이 찾아듭니다. 아직 따뜻한 햇살이 비치므로소춘(小春)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모든 농사일을 끝내고 김장을 담급니다. 시래기를 엮어 달고무말랭이나 호박을 썰어 말리기도 하며겨우내 소먹이로 쓸 볏짚을 모아둡니다.표지소개 - "고것 참 옹골차다,두부버섯버거"- 한살림 소식지(539호) 보기 / E-book 보기- 한살림 소식지(539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5/11/16-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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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7년 572호 청명(淸明, 4월 4일) 즈음 춘분과 곡우 사이에 있으며 4대 명절의 하나인 한식(寒食)과 같은 날이거나 하루 전날이다. 농촌에서는 이즈음 논밭의 흙을 고르는 본밭갈이를 하며 농사를 본격적으로 준비한다. - 한살림 소식지 (572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72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7/03/27-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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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5년 531호대서(大暑, 7월 23일)‘더위에 염소 뿔도 녹는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장마가 끝나고 더위가 가장심해지는 때입니다. 농부는 논밭의 김매기, 논밭두렁의 잡초 베기, 퇴비 장만 등으로 쉴 틈이 없습니다. 햇밀과 보리를 먹게 되고, 채소가 풍족하며,과일이 가장 맛있는 시기입니다.표지소개 - "자연 안에서 쉼표를 그리다"
수, 2015/07/15-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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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5년 534호백로(白露, 9월 8일)장마가 물러가고 맑은 날이이어집니다. 풀잎에 이슬이 맺히고 소슬한 바람이 불어 가을 기운이 완연해지고 제비가 돌아가고 기러기가 날아옵니다. 벼 이삭이 여물고 풍년을 기원합니다.표지소개 - "힘겹게 자란 포도가더 단 법이죠"
수, 2015/09/09-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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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67호 대한(大寒 1월 20일) 무렵 24절기 가운데 마지막 절기로 겨울을 매듭짓는 절기입니다. ‘큰 추위’라는 뜻이지만, ‘춥지 않은 소한 없고 포근하지 않은 대한 없다’는 속담처럼 소한보다 오히려 덜 춥습니다. 농가에서는 땅이 풀리기 전, 미뤄두었던 일들을 하며 보냅니다. - 한살림 소식지 (567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67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7/01/0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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