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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스타트업기업 자무(ZAMU),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후원금 전달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공동대표 이춘재)의 독립유공자후손 장학금 지원사업에 청년스타트업기업 자무(ZAMU, 대표 한태균)가 후원금을 전달하였다. 11월 22일 흥사단 이사장실에서 진행된 후원금 전달식에서 류종열 이사장은 자무(ZAMU) 한태균 대표로부터 후원금을 전달받고 감사장을 수여하였다.
청년스타트업기업 자무(ZAMU)는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의 지원으로 지난 9월과 10월 다음 스토리펀딩을 통해 모금활동을 펼쳤으며, 순수익금의 90%를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금 지원사업에 후원하였다. ZAMU는 건국대학교 학생들이 창업한 스타트업기업으로 의류와 악세사리를 디자인해서 제작‧판매하고 있으며 현재 가로수길 펀집숍의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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