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회]영산강 살리기 방향과 과제
[토론회]
영산강 살리기 방향과 과제
■ 취지
4대강사업 재자연화, 통합물관리 등 정부 하천 정책 변화가 예상됨.
최근 영산강 보 수문개방 및 모니터링을 확대 방침도 있었음.
영산강살리기 방향과 활동, 시민단체와 시민의 역할을 논의하는 토론회를 개최함.
■ 개요
- 일시: 2017년 11월 24일(금) 오후 2시 ~ 4시
- 장소: 광주NGO센터 7층 공동체홀
- 주최: 광주환경운동연합
- 후원: 영산강섬진강수계관리위원회
■ 발표 및 토론
◦ 사회 : 최낙선(시민생활환경회의 센터장)
◦ 주제발표
‘영산강 살리기 방향과 과제’
_ 이성기 교수(조선대학교 환경공학과)
◦ 지정토론
– 김도형 (영산강살리기네트워크 사무처장)
– 이만실 (나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장)
– 김광훈 (담양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장)
– 임수연 (광주전남불교환경연대)
– 조어진 (한국멸종위기야생동식물보호협회)
– 양해근 (환경과재해연구소 소장)
◦ 참여자 전체 자유토론
■ 오시는 길 – 광주NGO센터 공동체홀
| 광주NGO센터
주소 : 61962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중앙로 43(치평동 1180) BYC빌딩 7층 광주NGO센터 전화 : 062) 381-1133 |
■문의 : 광주환경운동연합 062-514-2470. 010-7623-7813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_모여서 행동합시다!"
지난 5월 7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중단의 의미 있는 합의가 나오길 기대했으나, 정부는 오히려 시찰단 파견이라는 요식 행위에 합의하고 말았습니다. 시찰단의 방문이 오히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에 면죄부를 주는 건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를 이대로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5월 20일(토) 15시 프레스센터 앞 세종대로에서 전국의 시민과 단체들이 모여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요구하는 대회를 개최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서명 링크
: 

[제주도 앞바다에서 살아가는 남방큰돌고래 / 출처:고래연구소][/caption]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