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 한부모가족지원센터 ‘아따공간’ 오픈
김상철 노동당 서울시당 위원장은 "시와 버스노조가 마치 사전에 각본이 짜여진 듯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는데 '자칭 전문가'라는 시 공무원들과 업체 노ㆍ사간 유착 관계가 의심되는 상황"며 "유착 관계의 실제 여부를 적극 캐볼 생각이며 시민들과 함께 요금 납부 거부 운동 등에 나서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시아경제, 김봉수, 2015-6-25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62509525813767
2018년 공간문화개선사업 공모
“한국여성재단과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이 ‘세상을 바꾸는 여성들의 공간’을 지원합니다.”
한국여성재단은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의 후원으로 비영리여성단체, 여성이용 및 생활시설을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 나아가 존중과 위로가 되는 돌봄과 치유의 공간, 상상력과 꿈을 펼치는 창의적 공간으로의 변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2009년부터 지난 9년 간 총 115개의 여성시설(단체)를 지원해왔습니다. 공간의 변화를 통해 여성공익활동이 활성화 되어 사회적 관심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사업대상
– 전국의 여성이용 및 여성생활시설, 비영리여성단체
| ※ 신청 제외 대상 – 남녀혼용 생활시설 – 요양원(시설) – 정부 및 지자체 산하 기관 및 시설(운영주체가 정부 및 지자체인 경우) – 정부 및 지자체 위탁 사업을 주 목적으로 하는 기관 – 종합사회복지관 및 단종사회복지관 – 학교 산하 기관 및 학교법인 |
■ 지원내용 및 규모
| ※ 신청 시 유의사항 <공간문화개선사업>은 사무실 전체 공간 리모델링을 지원하는 사업이 아닙니다! 교육장 또는 상담실 등 여성대안공간으로 리모델링 하고 싶은 공간만을 신청해주세요! |
① 지원내용
– 여성대안공간으로의 공간개선 ※ 신청한 공간은 심사 기간 중 및 선정 이후에도 변경할 수 없습니다.
ⅰ) 공간 컨설팅
: 이용자 및 공간 특성에 맞는 디자인 컨설팅 진행
ⅱ) 공간 리모델링
: 공간 컨설팅 내용을 반영한 공간 리모델링 진행
: 공간 사용에 필요한 기본 집기 지원
※ 책상, 의자, 자석칠판 등 기본 집기 지원만 가능하며, 음향기기, 전자제품 등은 지원 불가
※ 견적, 디자인, 공사 모두 아모레퍼시픽 협력사에서 진행
② 지원규모
– 1개 시설(단체) 당 최대 5,000만원
※ 선정 이후 신청 공간 내 견적 금액이 최대 지원금을 초과할 경우 선정 시설(단체)에서 자부담해야합니다.
※ 공간의 현 상황에 따라 선정 이후 시설(단체)에서 일부 자부담 공사 내역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 지원 공간 공사에 따른 시설(단체) 전체 전기증설 및 전기 설비 재정비
■ 신청 자격
※ 아래 자격기준 및 소유관계를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① 시설(단체) 자격기준
– 동사업의 지원을 받지 않은 비영리 여성시설(단체) 중, 1일 평균 30명 이상 이용 시설(단체)
※ 기 지원(2009~2017년) 단체 신청 불가
※ 단, Happy Bath, Happy Smile(2009년~2014년) 지원 시설(단체)는 지원 가능
② 공간 소유관계
– 자가 및 임대 모두 지원 가능
※ 단, 임대시설의 경우에는 2018년 5월 1일로부터 만 3년 이상의 임대기간이 확보된 시설에 한하여 지원하며, 선정 시설(단체)는 최종선정과 동시에 이를 확인하는 서류를(임대차계약서 등) 제출하여야 합니다.
| ※ 지원 불가 대상 – 타 기관 유사 사업으로 지원을 받는 경우(타 지원과의 중복지원 불가) – 매매 및 재건축 예정 시설 – 종합사회복지관 및 단종사회복지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 소유 건물 |
■ 신청방법 안내
① 접수기간 : 2018년 2월 23일(금) ~ 3월 23일(금)
※ 3월 23일(금), 오후 5시 우편 도착분에 한함(우편 소인 기준 아님)
※ 퀵서비스 이용 접수, 직접 방문 접수도 가능
② 접수방법 : 온라인과 우편 모두 접수되어야 신청 완료※ 하나만 제출했을 경우 접수 불가능
③ 접수처 : (04001)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5길 13(서교동) 한국여성재단빌딩 5층 지원사업팀 김수현 앞
④ 제출서류
※ 아래 두 가지 방법(온라인과 우편) 모두 접수되어야 신청이 완료 되며,일부 방법으로만 접수되었을 경우 신청 접수가 무효처리 됩니다.
| 구분 | 세부내용 | |
| 온라인 접수 |
① 온라인접수 바로가기 클릭
② 관련 서류 일체 온라인접수 시 파일 첨부 |
|
| 우편 접수 |
① 지원신청서 제출 공문 1부 ② 지원신청서(소정양식) 4부 ③ 공간현황사진(소정양식) 4부 ④ 법인설립허가증 또는 비영리민간단체등록증 사본 1부 ※ 미등록단체의 경우 대표자 주민등록등본(주민번호 뒷자리 삭제) 사본 1부 |
■ 공모 일정 ※ 상기 일정은 사정에 의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구분 | 일자 | 내용 |
| 공고 | 2월 23일(금)~ 3월 23일(금) | ‧ 한국여성재단 및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 홈페이지 공고 |
| 지원신청서접수 | 3월 23일(금),오후5시까지 | ‧ 온라인접수, 우편(방문접수 가능)두 가지 모두 접수 필수 |
| 1차 심사 | 3월 26일(월)~ 4월 13일(금) | ‧ 서류 심사 및 1차 선정결과 발표 ※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통지 |
| 2차 심사서류 접수 | 4월 16일(월)~ 4월 23일(월) | ‧1차 선정단체에 한함 |
| 2차 심사 | 4월 24일(화)~ 5월 25일(금) | ‧ 현지방문 실사 및 면접 ‧ 사업계획서 및 시공 관련 서류 심사 |
| 최종심사 및 선정결과 발표 | 5월 말 중 | ※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통지 |
■ 지원신청 시 유의사항
① 지부를 가진 전국규모의 단체의 경우, 중앙 및 지부를 포함하여 최대 3개 사업까지만 신청 가능합니다(※ 중앙 단체 및 지부 간 확인 必)
② 외부지원 중복의 경우, 그 내용에 따라 지원의 제한을 받을 수 있습니다.
③ 지원신청은 온라인 신청, 우편 접수 두 가지 방법을 모두 기한 내에 제출해야 합니다. 일부 방법으로만 접수되었을 경우 신청 접수가 무효처리 됩니다.
④ 선정 이후 확정 견적 금액이 최대 지원금을 초과할 경우 초과 예산은 시설(단체)에서 자부담하셔야 합니다.
⑤ 공간의 현 상황에 따라 선정 시설(단체)에서 일부 자부담 공사 내역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⑥ 한국여성재단 지원사업은 신의에 기반 한 지원금 신청 및 집행되며, 다음의 경우 한국여성재단 배분규정에 따라 지원철회 될 수 있습니다.
– 사업계획서에 허위사실을 기재하였거나 기타 부정한 방법으로 지원금을 교부받았을 경우
– 사업보고와 평가를 통해 지원 사업 목적 외 다른 용도로 지원금을 사용하거나 부적절하게 지원금을 집행한 부분이 있다고 판명될 경우
※ 한국여성재단은 특정집단의 특정목적을 위한 활동(영리, 종교, 정치, 친목 등)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 문의
지원사업팀 이해리(T. 02-336-6385 / E-mail. [email protected])

비대위와 같이 활동하고 있는 김한울 노동당 서울시당 사무처장은 "무악제2구역은 일제시대부터 100년 동안 일제와 독재정권에 의해 핍박받아 온 이들의 간절한 마음이 깃들어 있던 곳"이라며 "한 번 사라지면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역사문화 자원의 훼손에 (종로구청이) 분별없이 손을 들어주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한 "서울시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는 서울성곽과 서대문형무소의 주변 환경을 이루는 중요한 역사적 가치를 가지고 있는 지역임에도 아파트 재개발을 계속 추진하는 것은 공공의 역사문화 자원을 훼손하거나 훼손을 방관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마이뉴스, 김경년, 2015-7-5
김한울 / 노동당 서울시당 사무처장
"현재 서대문형무소의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 등재가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수감자들만 생각하면 서대문형무소겠지만, 옥바라지를 했던 그 주변사람들을 생각한다면 서대문형무소의 권역이 옥바라지 여관골목까지 넓어져야...."
tbsTV, 김종민, 2015.7.2.
http://www.tbs.seoul.kr/news/bunya.do?method=daum_html2&typ_800=6&seq_800=10096291
노동당 종로·중구 당원협의회 김한울 사무국장이 1일 오전 서울 종로구청 앞에서 열린 '재개발 위기 서대문형무소 옥바라지 여관골목 지키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일제시대부터 서대문형무소 앞에 위치한 옥바라지 여관 골목 '현저동 101번지' (무악제2구역)가 도심의 중요한 자산임에도 재개발이 추진되고 있다며 재개발 관리처분계획에 대한 면밀한 검토와 역사문화유산 보존 대책을 요구했다.
뉴스1, 안은나, 2015-7-1
http://news1.kr/photos/details/?1431154
김한울 노동당서울시당 사무처장은 "옥바라지 여관은 일제 때 독립투사들의 가족들이, 군사 정권 때 항거하던 운동가들의 가족이 옥바라지하기 위해 묵었던 곳"이라며 "서울의 역사가 600년인데 재개발 사업은 600년 된 것을 아무것도 찾지 못하도록 한다"고 비판했다.
뉴스1, 양은하, 2015-7-1
http://news1.kr/articles/?2307816
김상철 노동당 서울시당 위원장은 “각 부서별로 민간위탁 사업을 맡고 있다 보니 해당 사업장 노동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제각각”이라며 “노동정책에서 칸막이를 치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매일노동뉴스, 연윤정, 2015-6-24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2600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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