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초등학교 어린이들이 바자회 수익금을 후원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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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은 미리 물품을 모으고 이렇게 투표도 진행했습니다. '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이 삼정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선택받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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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은 미리 물품을 모으고 이렇게 투표도 진행했습니다. '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이 삼정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선택받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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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여자고등학교 디자인/홍보/마케팅 동아리 BU친구들이 직접 만든 공책을 판매한 수익금을 환경운동연합에 기부해 주었습니다. 다음은 직접 보내온 이메일입니다.
아침에 학교 앞에서 나누어주는 각종 광고, 홍보와 관련된 수첩이나 이면지들이 학교 쓰레기장에 그대로 버려지는 것을 보고 안타까운 마음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동아리 부원들과 함께 환경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환경은 특별한 몇몇 사람이 아니라, 모두에게 관심받아야 할 사회적 문제라는 데 생각을 같이하고, BU동아리 활동과 관련지어 "재활용"을 주제로 환경보호활동을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교내에서 뜯지도 않고 버려진 홍보물들을 직접 수거해서, 동아리에서 디자인한그림을 표지로 공책을만들었습니다. 직접 오리고 그리고 수작업으로 만든 공책을 부담없는 금액으로 판매해, '완판'했습니다!
경험으로 알게된 환경보호의 중요성으로 환경을위해 고생하시는 환경단체분들에게 감사함을 느꼈습니자. 작은 실천이지만 뜻깊은 경험으로 얻은 수익금을 환경단체에 감사함을 표하며, 많은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미래엔 보다 나은환경과 환경의보호가 특별히이루어지길 바랍니다.
환경운동단체에 감사드립니다!


작년 이맘때와 마찬가지로, 올해도 학급에서 바자회를 열어서 수익금을 환경연합에 기부한 것입니다.
그런데 재밌는 것은, 작년보다 규모도 키우고 더 많이 준비했는데 ... 끝나고 보니 아무도 바자회 사진을 찍은 사람이 없었단 사실입니다. ㅎㅎ 아쉽게도 당일 사진은 없지만, 사진에 보이는 신나는 표정의 어린이들이 준비한 바자회가 어땠을 지, 선생님의 메세지를 통해 상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남양주 호평동에 있는 평동초등학교 6학년 1반, 2반은 놀 때는 놀고 공부할 때는 열심히 하는 그런 친구들입니다. 6학년 도덕 시간에 [배려와 나눔]이라는 주제로 공부를 하는데 실제로 실천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고민해 보았습니다. 학생들이 쓰지 않는 물건들을 가져와 직접 바자회를 열어 발생하는 수익금을 기부 하기로 했습니다.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진행했는데 학생들이 필요한 물건도 구매하고 기부도 할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금액은 얼마 안되지만 환경을 위해 좋은 일에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린 시절의 소중한 경험은 어른이 되어서도 꼭 기억이 날 것입니다. 이 날의 기부 경험이, 나눔을 실천하는 어른으로 자라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환경운동연합에서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 기부증서를 보내드렸습니다. 아이들에게 소중한 경험을 준비해주신 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

환경운동연합의 자원활동가로 함께하고, 지금은 유학중인 송도현 님이,
텀블벅(펀딩사이트)에서 재사용할 수 있는 손수건과 보자기를 제작 판매해 얻은 수익금의 일부를 환경운동연합에 후원해 주었습니다.
특히 환경운동연합을 위해서는,
지구에 울창한 숲이 되살아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무 도안을 디자인했다고 합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사이트에서 볼 수 있습니다.
https://tumblbug.com/donystree

한 회원님께서 의류를 잔뜩 보내주셨습니다!
사정이 생겨서 납품하지 못한 옷이라고 합니다.
상자를 열어보니, 소재가 좋은 여성용 티셔츠였습니다. ^^
바자회를 통해 판매해, 활동기금으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봉사자들과 함께 치수별로 정리하고,
페이스북에 광고도 하고,
신촌 '에코마켓'에서도 판매하고,
에코띠앗에서도 판매했습니다.
인기가 꽤 좋았어요~!
그리고 7군데의 지역 환경연합에서도 판매할 예정입니다.
신촌 장터에서 에서 판매한 수익금은 4대강 재자연화를 위한 사업에,
에코띠앗에서 판매한 수익금은 연말 김장나누기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회원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소중한 활동비를 마련할 수 있었고,
또, 재밌는 활동을 통해 환경운동연합을 알릴 수 있었습니다 ^^
ⓒ UNCK[/caption]
UN Chronicle Korea의 이번 프로젝트는 '미세플라스틱'이었는데요.
우리가 일상에서 심각성을 느끼기 어려운 미세플라스틱 문제에 대해 '폼비'라는 귀여운 상어 캐릭터의 벳지와 스티커를 제작하여 시민들에게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답니다.
폼비 프로젝트는 소셜펀딩 텀블벅을 통해 판매되어 목표판매금액의 240% 이상을 달성했는데요.
수익금의 30%를 환경운동연합에 기부해주었습니다.
[caption id="attachment_190010" align="aligncenter" width="481"]
ⓒ UNCK[/caption]
어려운 이슈를 창의적 발상으로 재해석해 많은 시민의 공감을 얻은 UNCK의 활동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
후원금은 환경운동연합의 바다위원회 활동에 소중히 사용하겠습니다.
○ UNCK 홈페이지 방문하기 : http://www.unck.co.kr/
○ 환경운동연합 후원하기 : http://kfem.or.kr/?page_id=168739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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