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 착한 냠냠 _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 합니다.


5월 14일(일) 소래 방산대교 아래에서 오전 10시부터 ‘ 2017년 해양쓰레기 모니터링 1차’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인천환경운동연합 물, 바다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해양쓰레기를
수거하여 분류하는 활동이며, 이 활동을 통하여 해양쓰레기 예방및 정책의 기초자료를
확보하는 것입니다.
해양쓰레기 모니터링 하는 앞날 강한 바람과 폭우에 방산대교 아래 소래갯벌에 있던 쓰레기들이
바람에 날려간듯 합니다.
시흥환경운동연합은 해양쓰레기 모니터링 활동을 꾸준히 해왔던지라
김문진 사무국장이 함께 나와서 쓰레기 수거 및 분류조사표 작성에 대한것을
교육해 주었습니다.














저울을 미쳐 준비하지 못해 이번 모니터링에는 무게를 측정하지 못했지만,
해양쓰레기 모니터링은 수거하는 것보다 분류하여 표에 작성하는 것이
더욱 시간이 많이 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해양쓰레기를 분류하면서,
외국기인으로는 중국 플라스틱 음식포장이 하나 있었습니다.
중국에서 마신 물병포장인듯 합니다.
바다가 돌고 돌듯이 해양쓰레기들도 바다를 따라 돌고 돌아
이웃나라인 우리나라까지 날아온 중국산 쓰레기….
이번 해양쓰레기 모니터링에 참석해 주신 바다위원회, 물 위원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대 국회 여성 국회의원 비율 30% 실현과 성평등 국회를 소망했던 여성 유권자들은 각 당의 공천 재앙 속에서 결과한 여성 공천율의 부진으로 할당제가 도입된 이래 16대 5.9%에서 19대 15.7%로 꾸준히 증가해온 여성 의원 비율 증가세가 주춤할 것이라고 낙담했었습니다.
그러나 예상을 뒤엎고 전체 여성 의원 비율은 전체 지역구 253석 중 26명, 비례 47석 중 25명을 합한 51명으로, 비록 1.3%의 증가율이지만. 17%의 장벽을 넘어섰습니다.
특히 지역구 여성의원은 19대 19명에서 20대 26명으로 37%의 증가율을 보였고, 전체 지역구 국회의원 중 여성의원 비율은 10.3%로 두 자리 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여성 후보의 당선 경쟁력이 매우 높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 것이며 그동안 여성후보에 대한 정당들의 그릇된 인식과 태도에 대해 유권자들이 결과로서 경종을 울린 것입니다.
여성의원들이 국회를 향한 유권자들의 열망을 기억하고 성평등 국회 실현을 위해 노력할 수 있게, 성평등 포럼 회원 중 당선자(김상희 당선자, 남인순 당선자, 권미혁 당선자, 정춘숙 당선자) 들을 모시고 젠더 정치에 대한 당선자들의 허심탄회한 이야기와 성평등포럼 회원들의 20대 성평등 국회를 위한 제언의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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