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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 안전모 지급 없이 비정규직 노동자에 건물 내부 청소 지시 (뉴스민)
한동대, 안전모 지급 없이 비정규직 노동자에 건물 내부 청소 지시 (뉴스민)
지진으로 피해가 컸던 한동대(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가 안전모 지급도 하지 않은 채 비정규직 청소노동자에게 피해 건물 잔해 청소를 지시했다가 노동자들이 항의하자 뒤늦게 안전 장비를 지급하는 등 지진 이후에도 노동현장 안전불감증 문제가 여전해 적극적인 노동행정이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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