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제2공항 문제점을 알리는 제주시청 선전전
2016년도 패스트푸드,커피전문점 9,127개점에서 일회용컵 사용량 7억6천개 이상을사용했다.
하지만 회수율은 45%로 나머지 55%의 일회용컵은 어디로 갔는지 알수가 없다.
13년 회수율이 78%와 비교한다면 현저히 떨어진 결과 커피전문점은 늘어나고 일회용컵 사용량은 늘어 대량쓰레기를
유발하고 있다. 이 쓰레기는 흘러흘러 태평양 한가운데 쓰레기섬을 만드는데 한몫하고 있는 셈이다.
우리들의 행동변화가 필요한 때이다. 개인컵을 가지고 다니거나 커피전문점에서 머그컵을 사용한다면 일회용컵 발생량도 줄일 수 있다. 일회용컵 30%를 다회용기로 바꾼다면 일회용컵1억 266만개와 쓰레기 15,000톤, 처리비용 10억여원과 연간 1,500여톤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효과가 있다.
오늘부터 실천해 보는건 어떨까?


[박근혜퇴진 수요시민광장 8차]
일시 : 2017년 1월 4일(수) 19:00
내용 : 중앙동 월드코아 앞 광장
내용 : 최순실 게이트, 국정농단, 세월호 7시간,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체결, 국정 역사교과서, 한일 위안부 합의 등 끝도 없이 사회를 혼란에 빠트린 박근혜의 퇴진을 요구하는 자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유발언, 노래 등 여러 가지 프로그램 및 촛불과 피켓을 들고 박근혜 퇴진을 외쳤습니다. 신년 퍼포먼스로 박근혜 퇴진, 부역자 청산 등의 요구를 외치는 타종 퍼포먼스도 함께하였습니다
특히 낡고 위험한 원전 월성1호기 억지 수명연장, 신규원전 찬반투표 실시 등의 반환경·반생명 정책을 외치는 정부에 박근혜 즉각퇴진을 요구하는 헌법재판관에게 국민엽서보내기 캠페인도 함께하였습니다. 시민 80여명 등이 엽서보내기에 동참해주시는 등 뜨거운 열정을 보였습니다^^
* 박근혜퇴진 수요시민광장은 박근혜가 퇴진할 때까지 진행됩니다.
5월 25일 시작해 약 한 달간 진행된 ’2016 초록에너지 전문강사 양성교육’이 6월 22일 마무리되었습니다.
지구 온난화로 더위가 이르게 찾아와 무더웠던 한 달.
에어컨을 켜기도 했지만 때로는 선풍기 두대로 더위를 이겨내며 에너지절약을 실천했던
교육실의 풍경이 떠오릅니다.
마지막날 강의로는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이진우 에너지시민센터장의 ‘기후와 에너지의 정의’와
정부물품재활용센터 윤성구 대표의 ‘자원순환사회로의 전환’에 관한 내용을 배웠습니다.
짝짝짝~마침내 마지막 강의까지 마치고
높은 출석율로 90%의 수강생이 수료증을 수여했습니다^^
앞으로 찾아가는 에너지교실을 통해 수업을 진행하며 시행착오도 겪으시겠지만
그동안 보여주신 열정이라면 충분히 성장하시고 멋진 선생님들이 되시리라 믿습니다.
초록에너지 전문강사로 거듭난 선생님들~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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