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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함께 보는 영농일지 - 한살림천안아산 조합원 가족들과 1년 논농사를 마무리했습니다

한살림 함께 보는 영농일지 - 한살림천안아산 조합원 가족들과 1년 논농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익명 (미확인) | 월, 2017/11/20- 09:38
한살림 함께 보는 영농일지한살림천안아산 조합원 가족들과 1년 논농사를 마무리했습니다한살림천안아산 조합원 가족들은 볍씨 넣기, 손모내기, 논생물 조사, 논둑식물 관찰 등 지난 1년간 직접 논농사에 참여했습니다. 10월 14일 벼 베기가 마지막이었는데 함께 손모내기를 한 벼들이 바람에 쓰러지는 바람에 다른 논에서 벼 베기를 진행하게 되어 조금 안타까웠습니다.농사는 하늘이 짓는다는 말을 조합원들과 공감할 수 있었던 1년이었습니다. 비록 우리 손으로 심은 벼는 아니지만, 낫으로 벼를 베고, 홀태로 훑고, 탈곡기로 털면서 땀이 깃든 낱알을 수확했고, 벼의 일생을 추억했습니다. 후둑후둑 뛰어다니는 메뚜기를 잡아서 튀겨 먹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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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5월호(644호) 소식지 내용입니다 많은 곡식 중에 왜 유독 밀에만 ‘우리’라는 단어를 더해 정겹게 부르는 걸까. 1984년 밀 수매제도가 폐지되고 수입 농산물이 개방되면서 우리 땅에서 사라질 뻔했다가 겨우 살아난 역사를 알고 나니 ‘우리밀’을 애지중지 아낄 수밖에 없음을 이해했다. 우여곡절 끝에 살아남아줘서 고마운 우리밀이 아이들과 온 가족을 위한 건강한 과자가 되어 우리에게 기쁨을 선사하는 현장, 고소하고 달콤한 과자냄새로 가득 찬 (주)우리밀 새말공장을 찾아갔다. 원곡 수매부터 가공까지 모두 직접 (주)우리밀은 현재 밀가루를 비롯해 과자, 국수, 라면 등 70여 가지 물품을 생산하고 있다. “전남 함평, 영광 등.......

금, 2021/07/30-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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