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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민주당의 개혁이 이번에도 지지부진하다면 시민사회와 민주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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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민주당의 개혁이 이번에도 지지부진하다면 시민사회와 민주당은...

익명 (미확인) | 토, 2017/11/18- 15:47
“TK민주당의 개혁이 이번에도 지지부진하다면 시민사회와 민주당은 역사적 책임을 면하기 어려울 것이다.” 경북지역 더불어민주당원으로 이루어진 경북민주당평의회 당원들은 대구경북의 수구적민주당구조를 개편하기위한 시민참여 공론화위원회의 설치를 제안했다. 포항지진과 함께 경북의 위험시설. 오염시설에 대한 저지와 대응이 정치권 대응만으로는 역부족이라는 지적이다. 지역에는 신한울 3`4호기, 천지 1`2호기와 아직 이름을 정하지 않은 2기 등 신규 원전 6기와 고리 2`3`4호기, 한빛 1`2호기, 월성 2`3`4호기, 한울 1`2호기 등 한수원의 8차 수급계획에 대한 대응과 성주 사드문제. 그리고 1,300만 식우원인 낙동강상류의 카드늄배출공장 등 문제가 상존하고있다. 자한당은 공공연한 원전확대와 석포제련소의 경제효과를 지지한다. 더불어민주당은 민생119팀을 구성하여 대응하고있지만 정작 민주당경북도당은 오중기위원장체제와 김홍진체제를 거치면서 핵발전소와 석포제련소, 안동댐 수질문제에 대하여 눈을 감고있다. 이들은 자리보존에 특이한재주를 보일 뿐이다. 이웃대만의 경우 원전제로를 선포하였다. 탈핵을 지지한 민진당이 있었지만 지지율이 40%를 넘지 못하였고, 이후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민주화운동처럼 규모있게 진행됨으로서 탈핵을 이끌어낼수있었다. 이번 경북도당위원장선출과정에서 드러난 폐쇄적인 의사결정과정을 통하여 경북의 시민. 당원들 사이에서는 개혁적이고 실행가능한 TK지방정치 공론화위원회의가 설치되어 지역현안에 대응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여론이 팽배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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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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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협정이 정답이다. 북미 평화협정 체결하라... https://thenewspro.org/2017/08/15/statement-from-former-u-s-president-j…
화, 2017/08/15-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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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 소성리, 그리고 우주평화주 “사드 배치 된 이후 우리 주민은 서로 보기만 해도 울었습니다. 한밤중에 자다가 꿈에서도 사드가 들어오는 걸 보고 새벽 네시 마을회관에 뛰쳐나온 할머니도 있습니다. 그날 이후 수면제를 먹지 않고는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주민 고통은 말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여러분이 우리 손을 잡아준다면 나약함 떨치고 긴 싸움을 하려고 합니다. 사드가 철거되는 그 날까지, 단 시간이 아닌 긴 싸움을 준비해서 사드가 뽑혀나갈 때까지 싸우겠습니다. 저희들 손을 잡아주시겠습니까” (임순분 소성리 부녀회장) 9월 7일에 500여명이 모였다. 어제 9월 16일도 500여명이 모였다 한다. 그러고 보니 9월 16일은 2년 전인 2015년 9월 16일 강정에 처음 이지스 구축함이 들어온 날이다. 이지스 구축함은 미사일 방어망의 대표적인 한 체계이다. 모 여론 조사에 의하면 한국민의 사드 찬성은 70% 가까이 간다 한다. 정부는 북한의 ICBM(대륙간 탄도 미사일)을 막기 위해 싸드가 필요하다 하는데 물론 새빨간 거짓말이다. 사드가 위험한 것은 다름 아닌 레이다에 있다. 현재까지 배치된 미사일 방어 시스템 중 가장 치명적이라 할 수 있다. 사드는 지금은 성주 지만 언젠가 제주를 포함하여 그 어디에도 배치될 수 있다. 무기 판매라는 더러운 음모가 여기에는 숨어 있다. 10월 7일부터 14알까지 우주 평화주(우주의 군사화를 중단하기 위한) 가 있다. 올 해의 핵심 주제는 "사드는 성주에서 나가라!" "한국에 미사일 방어망 절대 안돼" 이다.미사일 방어망은 실은 미사일 공격망이다. http://cafe.daum.net/peacekj/GeUj/662 http://www.newsmin.co.kr/news/23678/


“사드 배치 된 이후 우리 주민은 서로 보기만 해도 울었습니다. 한밤중에 자다가 꿈에서도 사드가 들어오는 걸 보고 새벽 네시 마을회관에 뛰쳐나온 할머니도 있습니다. 그날 이후 수면제를 먹지 않고는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주민 고통은 말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여러분이 우리 손을 잡아준다면 나약함 떨치고 긴 싸움을 하려고 합니다. 사드가 철거되는 그 날까지, 단 시간이 아닌
일, 2017/09/17-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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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촛불447일 with CameraFi Live
월, 2017/10/0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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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7uMCMnJH6Cc


사드철거 성주투쟁 413일 with CameraFi Live
화, 2017/08/2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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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그 날(83) 10.4남북공동선언 9주년을 기념한 ‘사드배치 반대, 서해 평화 실현 인천시민평화대회’가 16:00 부평역공원에서 열렸다. 이재동 부위원장이 참석하여, “오늘이 매일 열리는 촛불집회 83일째다. 한 번도 촛불집회를 거른 적이 없다. 농사짓는 군민들은 사드문제도 몰랐고 관심도 없었다. 7월 13일 성주가 유력하다고 하자, 처음으로 집회에 참석한 군민들이 많았다. 초기에는 성주만 막아내면 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평화를 위해서는 이 땅 어디에도 사드가 필요 없다는 걸 깨달았다. 촛불문화제에 참석하는 주민을 막으려고 가족이나 지인을 동원해 압력을 넣거나 겁을 주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행동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라고 했다. 18:30 성주성당(이강태 신부)에서 백남기 농민 추모 미사를 했다. 제5차 투쟁위원회 회의를 했다.

화, 2017/10/03-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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