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핵 사고는 연기할 수 없다.
핵 사고는 연기할 수 없다. 어제(15일) 포항시 북구 북쪽 9km 지역에서 규모 5.4 강진이 일어났다. 지난 해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5.8 강진에 이어 역대 두...




[인터뷰] 이정윤 원자력 안전과미래 대표, “지진에 원전 안전하다는 주장 경박스러워…지반 부등침하 현상 조사해봐야”

지난 번 포항 지진으로 온국민이 충격과 공포의 시간을 경험했습니다.
그러면서 가장 우려된 것이 있다면 원전 문제가 아닐까요?
춘천의 세 생협-춘천두레생협, 춘천 아이쿱, 한살림춘천이 함께 이 문제에 대해 고민하는 자리 마련했습니다.
탈핵과 앞으로의 기후변화에 어떻게 대응하고, 또 앞으로 에너지 정책은 어떻게 수립되어야 할지 생각해 보실 수 있습니다.
지루하지 않으면서도 유익한 강의로 유명한 녹색당 이유진님이 강의해 주십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한살림춘천 홈페이지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