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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탈핵도민행동성명서]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신고리 5, 6호기 건설을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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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탈핵도민행동성명서]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신고리 5, 6호기 건설을 중단하라

익명 (미확인) | 목, 2017/11/16- 11:47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신고리 5, 6호기 건설을 중단하라
– 포항지진으로 인한 원전사고 위험성 재확인
– 월성1호기 즉각폐쇄, 노후원전 조기폐쇄, 신고리 5, 6호기 건설중단 다시 논의해야

 경주지진이 발생한지 1년 여 만에 또 강한 지진이 포항시에서 발생했다. 어제 경북 포항시에서 발생한 5.4의 강진과 뒤이은 4.6, 3.6 등의 강한 여진으로 해당지역에 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재까지 집계된 피해규모만 이재민 1,500여명, 시설피해 1,000건 이상으로 알려지고 있다. 피해규모가 계속 집계되는 상황으로 피해규모는 눈덩이처럼 불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경주지진 이후 인근지역에서의 강한 지진의 재발 가능성에 대한 우려는 계속되어 왔다. 특히 5.0 이상의 지진은 물론 최대 7.5 규모의 강력한 지진의 발생가능성이 지진전문가들을 중심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런 우려로 지진대에 위치한 원전의 안전에 대해서도 의문과 우려가 터져 나왔다. 하지만 원전학계와 한수원을 중심으로 찬핵진영은 전혀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내비쳐 왔다. 이들은 6.5 이상의 지진 그리고 7.0의 지진이 와도 문제가 없다며 안정성을 강조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주장은 지진에 대한 최소한의 상식도 없는 비과학적 발언에 불과하다.

 국회 산자위 우원식 의원실 자료에 의하면 이번 지진의 강도를 가장 가까이서 관측한 한국가스공사 흥해관리소(진원지로부터 2.6㎞)에서 측정된 최대지반가속도는 576갈(gal)로 약 0.58g에 이른다. 즉 진원지에서 발생한 진도 값은 7.5에 이르는 것이다. 만약 이번 지진이 원전에 인접해서 발생했다면 과연 현재의 노후 원전들이 견딜 수 있는지 의문이다. 그리고 수많은 원전비리로 인해 각종 하자가 아직도 발견되는 상황에서 과연 원전학계와 한수원의 주장을 그대로 받아드려도 되는 것인지도 의문이다. 이렇듯 찬핵진영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큰 위협이 되는 수많은 비리행위에 대한 반성조차 없는 파렴치한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이번 지진은 지진으로 인한 원전사고의 가능성을 여실히 보여준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원전에 대한 즉각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먼저 수명을 연장해 가동 중인 월성1호기의 전면 폐쇄해야 하며, 노후 원전으로 분류되는 월성 2~4호기, 고리 2~4호기의 조기폐쇄를 검토해야 한다.

 그리고 공론화를 통해 건설재개 결정이 내려진 신고리 5, 6호기에 대해서도 건설중단을 다시 논의해야 한다. 신고리 5, 6호기의 백지화가 숙의민주주의로 좌절되었지만 숙의민주주의가 지진을 막을 수 없다는 사실은 확실하다. 활성단층으로 분류되는 양산단층에서의 강진의 가능성이 단순히 가능성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이라는 것이 이번 지진으로 다시금 증명되었기 때문이다. 더 강력한 지진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지금의 상황에서 원전의 밀집으로 인한 사고 위험성을 높이는 신고리 5, 6호기 건설은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

 지진은 실존하고 그 피해도 만만치 않다. 정부에게 국민의 생명과 안전 보다 우선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위험성의 실체가 분명한 만큼 공론화의 결과를 떠나 이번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 것인지를 인지하고 강력한 탈핵정책을 펼쳐야 한다. 부디 문재인 정부가 지난 후쿠시마 핵사고의 참상을 잊지 않고 탈핵으로 가는 고삐를 더욱 조이길 바란다. 그리고 이번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전하다.

제 주 탈 핵 도 민 행 동
곶자왈사람들, 노동당제주도당,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제주지역본부, 정의당제주도당, 제주녹색당, 제주대안연구공동체, 제주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 제주여민회, 제주여성인권연대, 제주주민자치연대, 제주평화인권센터, 제주환경운동연합, 제주YWCA, 한살림제주생활협동조합(이상 가나다순, 14개단체)

제주탈핵도민행동_포항지진성명_20171116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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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대병원오거리, 청주시외버스터미널사거리 등
차량 통행 많은 도로에서 NO2농도 높게 나와

– 청주시 대기질 1차 시민모니터링 결과 발표 –

○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지난 3월 26일(월)에 진행한 “청주시 대기질 1차 시민모니터링” 결과를 발표하였다.

○ 모니터링 결과 이산화질소(NO2) 농도가 높게 나온 곳은 충대병원오거리, 청주시외버스터미널사거리, 우암사거리, 봉명사거리, 서청주교사거리 등 차량 통행이 많은 도로가 높게 나왔다.

○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의 경우 벤젠(Benzene)은 LG화학사원아파트 놀이터, LS산전 정문, 직지대로 GD옆 보호수 아래 가로등, 톨루엔(Toluene)은 충북도청 서문, 충북문화재연구원 정문, 직지대로 GD옆 보호수 아래 가로등 등 산업단지 인근이 높게 나왔다.

○ 이번 모니터링 결과 이산화질소(NO2)는 모든 지점에서 24시간 평균 기준치(60ppb) 이하로 나왔지만, 연평균 기준치(30ppb)를 초과하는 곳은 충대병원오거리(36.0ppb), 청주시외버스터미널사거리(34.6ppb), 우암사거리(34.6ppb) 등 7개 지점이다.

○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중 벤젠(benzene)의 경우 LG화학사원아파트 놀이터(1.96ppb)에서 기준치(연평균 5㎍/㎥, 약 1.5ppb)를 초과하였다.

○ 이산화질소(NO2)와 벤젠(benzene)의 기준치 초과는 1회만 진행(3월)한 모니터링 결과이기 때문에 단정적으로 문제라고 이야기하기 어렵지만, 이후 5월, 7월, 9월, 11월 등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 모니터링 결과를 유의하여 지켜봐야 할 것이다.
○ 다만 기준치 자체가 안전기준이 아니라 달성해야하는 정책 목표를 담은 것이기 때문에 기준치 이하라 하더라도 유의하고 항상 조심해야 한다.

○ 이번 청주시 대기질 시민모니터링은 주요 대기오염 물질이자 미세먼지의 원인인 이산화질소(NO2),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등 2가지 물질에 대해 “패시브 샘플러”라는 간이 측정기를 이용하여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모니터링한 것이다.

○ 청주시내 55개 지점(이산화질소(NO2)-40개, 휘발성유기화합물(VOCs)-15개)에 대해 3월 26일부터 24시간(이산화질소) 또는 72시간(휘발성유기화합물) 동안 진행된 모니터링으로, 모니터링 결과 분석은 대전대학교 환경공학과 환경모니터링 연구실(김선태 교수)에서 하였다.

○ 청주시 대기질 2차 시민모니터링은 5월 15일(화) 2시에 청주충북환경연합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 아래 파일을 확인하시면 1차 대기질 모니터링 각 패시브샘플러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18426_1차 대기질모니터링 결과

화, 2018/05/01-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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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4월 22일은 지구의날입니다.

지구의 날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지구환경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하나뿐인 지구를 위한 우리 모두의 실천을 다짐하기 위한 날이다.

 

48주년 광주 지구의날 주요 주제가‘미세먼지’입니다.

미세먼지의 원인은 국내외 원인이 함께 존재합니다. 자동차, 공장, 석탄화력발전 등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 뿐만 아니라 다양한 원인이 우리의 하늘을 뿌옇게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함께 문제를 인식하고 개선의 활동을 실천했을 때, 우리의 아이들에게 맑은 하늘을 물려줄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우리 모두가 함께 생각하고 바꿔야 되는 지역·지구 차원의 다양한 문제들 또한 많습니다.

‘지구를 사랑하는 ○○(땡땡)~!’ 이라는 주제로 시민들과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배우며 실천하는 행사도  진행하였습니다.

 

 

 

 

금, 2018/05/04-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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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2018년 5월 16일. 한 중 일 동아시아 기후환경워크숍이 광주에서 진행됩니다.

한국, 중국, 일본의 교사와 환경활동가, 환경교육강사, 환경교육에 관심이 많은 시민들이

함께 경험과 정보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특히 교재, 교구  등 다양한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금, 2018/05/04-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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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일, 장기미집행 도시근린 공원 일몰제 대비 민관 거버넌스 최종 합의 발표가 있었다. 광주광역시는 도시공원위원회 자문을 거쳐 5월 11일 ‘장기미집행 도시공원내 민간공원 특례사업(2단계) 제안 접수 공고’까지 하였다.

광주광역시 재정력, 2년 앞으로 다가온 일몰 시점 등 제한된 여건에서 최선의 대안을 도출하기 위한 민관거버넌스의 노력에 공감한다. 도출 결과도 주목할 만하다. 특히 그간 불투명했던 재정투자공원에 대한 광주광역시의 구체적인 입장과 대책이 제시된 점, 특례사업 대상지에서 비공원 부지 최소화와 개발강도 저감, 공영개발 방식을 염두에 둔 지침 마련안이 그렇다.

 

민관거버넌스 위원들이 지역 공원지킴이 모임과 의견을 나누는 등 소통이 없지는 않았으나, 협의 과정에서 광주광역시와 시민과의 공식적인 소통 그리고 도출한 대안에 대해 시민 숙의나 합의 과정은 충분하지 않았다. 또한 2단계 특례사업 대상 공원 혹은 대상 부지를 축소할 여지, 현재 협상중인 1단계 특례사업에 대한 조정방향과 대책을 구체적으로 제시 못한 점은 아쉬운 대목이다.

 

이에, 광주광역시에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1. 일몰 도시공원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지원책에 변화가 있을 수 있다. 이에 대한 대비가 있어야 한다. 중앙 일곡 중외 공원 등 민간공원 특례사업 대상지가 추가 지원책에서 소외될 수 있어, 향후 변화를 고려한 특례사업 지침이나 조건을 반영해야 할 것이다. 기 공고 된 내용을 수정할 수 없다 하여 사업자 선정 평가표를 일절 수정하지 않았던 1단계의 오류를 상기해야 한다.

국토교통부가 제시한 지역 지원대책은 지방채 추가 발행 허용과 지방채 이자 50%를 지원한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일몰 위기에 있는 공원 대안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다. 지자체에서도 이 지원책을 적극 활용할 여건이 아니라고 호소하고 있다. 국토교통부에게 실효성 있는 대책을 요구하면서 향후 변화에 대비해야 한다. 국토교통부는 공원부지내 국유지의 경우, 일몰이후 공원 재지정 협조를 기획재정부와 국방부 등에 구하겠다는 입장도 표명했다. 민간공원 개발 대상지의 국유지에 대한 대비가 있어야 한다.

 

  1. 1단계 특례사업에서 비공원시설 개발강도 저감과 공원 부지 확대 등 조정을 해야 한다. 이번 합의 발표로 비공원시설을 30% 미만에서 10%미만으로 조정해도 사업성이 충분히 보장될 수 있다는 것이 확인 되었다. 도시공원 확보, 도시환경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만큼 1단계 특례사업에도 이를 반영해야 한다. 우선사업자로 선정된 업체의 수익성을 크게 침해하지 않으면서 시민이 환영할 개선책을, 협상단계에서 광주시가 업체에게 요구 못할 이유도 업체는 수용 못할 이유도 없다. 과도한 시설 중심이 아닌 시민과 환경을 위한 최선의 공원조성, 그리고 고밀 고층 개발 우려가 해소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 한다. 특혜 논란을 불식시키기 위해서라도 1단계 과정을 시민에게 알리는 등 공원조성과 개발 내용이 시민적 합의가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

 

  1. 민간공원 1단계 특례사업을 비롯한 2단계 특례사업 진행과정에, 시민의 알권리 보장을 비롯한 시민참여 대책을 충분히 마련해야 한다. 공원조성은 시민 생활과 밀접하다. 어떤 형태로든 공원의 축소는 도시환경질을 악화 시키는 요인이다. 부득이 특례사업을 추진하더라도 공공성 공정성 확보와 시민의 이해 과정이 강화되어야 한다. 사업자 선정에서 시민심사단의 점수 비중 조정을 포함한 평가표 반영은 물론이고, 공원 조성과과 비공원 개발 내용이 시민의 공감과 동의 과정에서 만들어져야 한다.

 

이번 민관거버넌스 도출안은 공원일몰제 시행이 목전에 와있는 위기 상황에서 차선책으로 제시된 대안일 뿐이다. 그간 광주광역시가 연차적으로 공원부지 매입과 조성을 했어야 할 책임을 다하지 못한 점은 분명히 지적받아야 한다. 향후 공원부지 확대, 녹지를 훼손하는 개발 중단 등 도시에서 환경성을 보장하기 위한 노력은 배가 되어야 할 것이다.

 

2단계 특례사업 공고부터 이후 과정을 시민과 함께 모니터링하고 도시에서 공원이 온전히 지켜지도록 모든 노력을 강구할 것이다.

 

 

  1. 05. 15

 

일곡공원을지키는시민모임, 중앙공원을지키는시민모임, 광주환경운동연합, (사)푸른길, 광주전남녹색연합, 시민생활환경회의, 광주전남불교환경연대, 광주시민단체협의회

금, 2018/05/18-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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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  승촌보 죽산보가 개방된 이후 변화는 매우 긍정적입니다. 우선 눈에 띄게 물 상태(수질)이 좋아진 모습니다. 동물 흔적이 눈에 띌만큰 많아져,  서식 환경도 좋아졌다는 신호로 보입니다.

모래톱이 드러나고 물이 흐름도 회복되고. 온전한 복원은 아직 멀지만 보가 열려 숨통이 트인 것은 분명합니다.

오늘 대학생 11명이 영산강을 찾아 자전거로 이동하며  하천답사 그리고 정화활동도 진행했습니다.

앞으로도 매월 1회 이상 ‘두바퀴 수호천사’라는 이름으로 영산강을 답사하고  수질개선을 위한 정화활동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금, 2018/05/11-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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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30일, 영산강재자연화시민행동 참여단체 중 광주환경연합, 광주전남녹색연합, 광주전남불교환경연대가 함께 영산강을 답사하였습니다.

죽산보에서 부터 영산포 까지 하류에서 상류로 거슬러 올라오는 일정으로 진행했습니다.

현재 죽산보 수위는 EL. 3.5에서 1.5로,  2m가 낮아진 상태입니다.

수문개방으로 이전보다, 수질 상태는 양호한 편입니다. 그러나 4.30일자  클로로필 에이 농도는 66.mg/㎥ 으로 높은 편에 속합니다. 다행히 유해남조류 세포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수문은 열렸지만, 보 구조물이 있는 상황에서는 정체상태는 계속된다고 볼수 있습니다. 녹조도 이에 따라, 번성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죽산보 영향권에 있는 영산포는 수위가 낮아진 모습, 이전과 변화된 모습을 확연히 인지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모래톱 자갈밭도 일부 보입니다.  수질은 이전보다 나아진 듯 보입니다.

죽산보에서 영산강 어부를 만났습니다. 수문개방과 하굿둑 개방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강변하십니다.  죽산보가 만들어지고서 물고기가 확연히 줄었다고 합니다. 모래자갈 이나 습지는 없고 바닥은 뻘층이 쌓여서,  알을 낳아도 이들이 살수 없는 여건이 되었기 때문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물이 흘러야 강의 여러 생물들도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화, 2018/05/08-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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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캠페인 5월 활동]
일시 : 2018년 5월 12일(토) 08:50~09:00
장소 : 기온측정-안산시내 61곳
참여 : 기온측정-100명
내용 : 350캠페인 2018년 첫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5월 활동으로는 우리동네 기온측정과 환경실천 인증샷찍기로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실천활동, 우리동네 환경 소개하기 모니처링, 우리동네 환경 정화활동을 미션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350캠페인 참가자들은 각자 자신이 선택한 측정지점에서 매월 기온을 측정하고 환경을 지키기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12월까지 진행할 예정입니다!

수, 2018/05/23-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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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4월 공동캠페인 사진

[화학물질,미세먼지로부터안전한안산시민네트워크 회의]
일시 : 2018년 5월 15일(화) 13:30
장소 : 안산YMCA
내용 : 화학물질,미세먼지로부터안전한안산시민네트워크 5월 회의는 지방선거 정책제안 내용확정 및 5월 활동계획 확정을 하였습니다.
5월은 전국공동행동 1인시위 및 장터 내 공동캠페인 진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수, 2018/05/23-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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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2018년 6월 9일(토) 오후 4시
* 장소 : 화랑유원지 소공연장(단원구청 맞은편 3주차장 부근)
* 프로그램 : 오후 2시 시민참여 부대행사/ 오후 3시 현장접수 시작

<참가안내>
* 참가비 : 무료(선착순 1,000명)
* 지급물품 : 등번호판, 기념품,식수,간식,경품추첨권
* 참가신청 :
① 구글 http://bitly.kr/xoFf
② 홈페이지 www.ansan615.com
③ 전화 031-411-6150
* 사전접수 : 6/6(수) 마감, 당일 현장접수 가능

* 문의 : 031-411-6150

수, 2018/05/2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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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환경운동연합 회원과 함께하는 생태기행]
일시 : 2018년 5월 13일(일) 오전 10시
장소 : 안산갈대습지공원
참여 : 20여명
내용 : 회원들과 함께 생태기행을 다녀왔습니다!
사무국과 안산환경연합 고문님, 의장님, 집행위원님을 비롯하여 회원과 가족, 세초록, 환경에 관심있는 20여명이 참여하여 안산갈대습지공원을 탐방하였습니다.
안산환경연합 고문이시자 환경생태 전문위원인 최종인 고문님의 해설로 습지공원에 사는 동°식물과 수달의 이동통로를 탐방하였습니다!
갈대습지공원에는 수달, 삵, 너구리, 고라니 등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있었습니다.
탐방하며 삵과 고라니의 발자국을 발견하였고, 곳곳에 수달 쉼터도 함께보았습니다!
또한 붉은머리 오목누리의 새둥지도 있고 민물가마우지 등 다양한 생물들을 만났습니다!

이후 회원들과 함께 쌓온 도시락을 먹으며 소감도 나누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갈대습지공원의 생태기행을 통해 우리가 지켜야할 자연의 중요성을 한번 더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목, 2018/05/1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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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환경기자단 초록인]
일시 : 2018년 5월 12일(토)
장소 : 안산시평생학습관
참여 : 40여명
내용 : 청소년환경기자단 5월 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마을이 지구를 구한다’ 주제로 에너지절약마을 만들기와 우리동네 환경 소개하기를 하였습니다.
교육에 앞서 친해지는 시간으로 조별 친구 이름외우기, 그림그려 맞추기 등의 공동체 놀이도 진행하였습니다.

기자단은 마을 만들기로 조별 토의하여 자신이 살고 싶은 마을 이름도 정하고, 건설계획을 세우기도 하였습니다. 교구를 활용하여 마을에 건물을 세우고 나무를 심는 등 자신이 살고 싶은 마을을 만들었습니다.
만든 건물 및 시설의 개수를 적고 마을건설 계획을 계산하면서 마을을 구성하기 위해 필요한 전기량이 얼마인지 또 어떻게 생산할 것인지, 각 시설 당 오염은 얼마나 되는지를 알아보면서에너지 절약의 필요성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기자단 동네별로 우리동네 환경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전에 주어진 ‘우리동네의 환경에 이로운 곳’에 대해 직접 찍어온 사진을 가지고 찍은 장소와 이유를 소개하고, 동네의 모습을 직접 그려보았습니다!
기자단은 자신이 사는 동네의 환경에 이로운 곳으로 공원, 생물, 호수 등을 사진 찍어보는 등 우리동네의 환경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토, 2018/05/12-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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