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원조 적폐, 박정희 동상 설치 반대 청원
일본해 라는 이름의 낚시 집어제가
버젓이 유통 판매되고 있습니다.
일본인들이 자기나라 서쪽바다를 일본해라 부르는건
굳이 욕하고 싶지않은데요 우리나라에 판매하는 물품에
버젓이 일본해라는 이름을 붙혀서 판매를 한다는것과
낚시인들의 수차례 건의에도 들은척만척 변명만 늘어놓고 개선의 의지가 안보이네요
마루큐 라는 떡밥 회사의 제품입니다
이 건 에 대해서 해결을 좀 부탁드리고자 글을 남겨봅니다
[팟캐스트 역적 여름특집3] 북 콘서트 ‘항일음악 330곡집’ 1부 – ①
출연 : MC 노기환, 박한용
이야기 손님 : 이명숙 민족문제연구소 선임연구원, 작곡가 노관우
안녕하세요.
공무원들에게 강제로 청념연수를 듣도록 하고 있는데요.
그강좌 중에서 하나가 “[원격](청렴교육)독립 운동가를 통해 본 나라사랑과 국가관(개정)”입니다.
(중앙교육연수원 http://www.neti.go.kr/ )
“1948년 8월 건국의 주역 이승만”이라고 당당히 이승만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를 탁월한 독립운동가로 소개하는 연수입니다.
1948년은 정부수립이고, 1919년 대한민국은 건국되었다는 현정권의 주장과도 배치되는 연수입니다.
이러한 연수를 공무원들에게 “청념연수”라는 명목으로 듣게하는 것은 정말 안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연수가 꾀있는데, 이러한 연수를 바로잡을 방법이 없을까요?
출신 지역 일이라 관심이 많아 갑니다.
민족정기를 바로 세울 수 있도록 우리 연구소가 힘을 보태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338926&plink=ORI&coo…
http://cafe.daum.net/woorirealproperty/PSAB/402?q=%C3%D6%BF%AC%B1%B9%20…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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