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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불법파견 부정하더니 관리직 불법 대체 투입
노조 경남지부 한국지엠창원비정규직지회가 지난 10월말부터 ‘총고용 보장, 노조할 권리, 업체 폐업 시 고용·노동조건·근속 승계 보장’등을 요구하며 부분파업을 벌이고 있다. 한국지엠 원청은 관리직 대체인력 투입과 폭행 등 탄압을 자행하고 있다.민주노총 경남본부는 11월 13일 ‘비정규직 노동자 총고용을 보장하라’는 기자회견을 열었고, 지회는 창원공장 식당 앞에서 천막농성에 돌입했다. 한국지엠, 혼재근무 실시로 불법파견 자행민주노총 경남본부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한국지엠이 비정규직지회 파업 현장에 관리직 대체 인력을 투입했다. 이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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