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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생산지 탐방 - 우리밀에 사랑과 정성을 담은 건강한 한 끼

한살림 생산지 탐방 - 우리밀에 사랑과 정성을 담은 건강한 한 끼

익명 (미확인) | 수, 2017/11/15- 09:46
한살림 생산지 탐방우리밀에 사랑과 정성을 담은 건강한 한 끼한살림경기남부 군포지부 가공품분과지난 9월, 경기남부 군포지부 가공품분과에서는 충북 음성에 있는 가공산지 ‘밀락’으로 생산지탐방을 다녀왔습니다. 밀락은 한살림 조합원이면 한번쯤은 먹어보았을 냉면을 만드는 곳으로, ‘사랑과 정성으로 바른먹거리를 만든다’는 생산원칙을 가지고 한살림 면류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가공산지에서 청결, 위생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겠지요. 밀락은 생산지탐방에 처음 참여한 분과원들도 깨끗한 작업환경에 감탄할 정도로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었습니다. 직접 눈으로 확인하니 물품에 대한 신뢰도도 높아졌습니다.여러 업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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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5월호(644호) 소식지 내용입니다 많은 곡식 중에 왜 유독 밀에만 ‘우리’라는 단어를 더해 정겹게 부르는 걸까. 1984년 밀 수매제도가 폐지되고 수입 농산물이 개방되면서 우리 땅에서 사라질 뻔했다가 겨우 살아난 역사를 알고 나니 ‘우리밀’을 애지중지 아낄 수밖에 없음을 이해했다. 우여곡절 끝에 살아남아줘서 고마운 우리밀이 아이들과 온 가족을 위한 건강한 과자가 되어 우리에게 기쁨을 선사하는 현장, 고소하고 달콤한 과자냄새로 가득 찬 (주)우리밀 새말공장을 찾아갔다. 원곡 수매부터 가공까지 모두 직접 (주)우리밀은 현재 밀가루를 비롯해 과자, 국수, 라면 등 70여 가지 물품을 생산하고 있다. “전남 함평, 영광 등.......

금, 2021/07/30-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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