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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곡공원 공동 주민 기자회견 “공원의 미래, 시민이 결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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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곡공원 공동 주민 기자회견 “공원의 미래, 시민이 결정해야 한다”

익명 (미확인) | 화, 2017/11/14- 13:18

중앙.일곡주민 기자회견문_초안_1113

\11월 13일(월) 오전 11시, 광주시청 앞에는  중앙, 일곡 공원 주민 40여명이 모여, 공동의 목소리를 내었습니다. “공원의 미래, 시민이 결정해야 한다”고 요구하며, 현재 도시공원의 위기, 3년이 채 남지 않은 공원일몰제에 대해 우려와 불안의 목소리를 윤장현시장께 전달하였습니다.

일곡공원 주변 주민들로 구성된 “일곡공원을 지키는 시민모임”과 중앙공원 주변 주민들이 결성한 “중앙공원을 지키는 시민모임”은 현재 공원의 미래 결정에 시민들이 배제되어 있다며, 시민이 참여하는 “도시공원 시민공론화 위원회” 구성과 민관거버넌스의 투명한 운영, 공기업인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민간사업자와 함께 진행하는 민간공원조성사업 역시 수익 위주의 공원개발이 될 거라며 이를 반대한다는 것을 밝혔습니다.

기자회견문 전문은 아래에 싣습니다.


 

일곡·중앙공원 주민 공동 기자회견

및 도시공원 지키기 포퍼먼스

 

공원의 미래, 시민이 결정해야 한다

 

일자 :1113()오전 11장소 : 광주광역시청 앞

 

 

  • 진행순서 –

○ 인사말_중앙공원지키기시민모임 대표/ 일곡공원지키기시민모임 대표

○ 기자회견문 낭독

○ 포퍼먼스

○ 질의 및 응답

 

 

 

 

일곡공원지키기시민모임(담당 : 진혜숙(010-7298-3693))

한새봉두레,한새봉숲사랑이,일곡마을회의,일곡품앗이, ,일곡마을사진사 줌-인, 일곡마을 주민협의회-한새봉과 공원분과,빛고을 아이쿱 생협, 인문학공간소피움,한실마을전래놀이회,일곡리빙의거리상인회, 민중당 북구지역위원회 일곡분회,녹색당 일곡·삼각.양산모임

 

 

중앙공원지키기시민모임(담당 ; 이은진(010-3643-5224))

금호동마을청년공동체,노동당 광주시당, 광주 녹색당,녹색생태학교,늘따순풍암마을풍두레,마을도서관 다락,민중당 서구지역위원회, 서구YMCA,세대소통놀이문화공동체’통’,자연아이쿱생협,정의당 서구지역위원회, 중앙공원을사랑하는사람들의모임,풍금화 환경사랑모임,풍암농사학림,협동조합산림문화연구소, 협동조합시민의꿈, 광주생명의 숲, 광주시민센터 서구지부,광주환경운동연합, 공공운수노조 광주전남지부 서구청지회

 

<중앙·일곡공원 주민 공동 기자회견문>

 

공원의 미래, 시민이 결정해야 한다

 

우리는 2020년 7월 공원일몰제로 사라질 위기에 처한 중앙공원, 일곡공원 주민입니다. 중앙·일곡공원을 포함한 2단계 민간공원 사업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지난 7월, 이 자리에서 윤장현시장께 전달하였습니다. 그리고 윤장현시장과 광주시의 책임있고, 신뢰할 수 있는 답변을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시민과 주민은 배제된 채 공원의 개발이 계획되고 있어, 우리는 이 자리에 섰습니다.

 

2020년 7월, 공원일몰제로 일곡·중앙공원은 해제되거나 개발사업에 의해 어떻게 변할지 모른다고 합니다. 우리는 윤장현광주시장과 광주시공무원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왜 광주시는 도시공원 조성 책임을 지지 않는가! 왜 주민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공원일몰제 내용을 설명하고 알려주지 않는가! 왜 도시공원 미조성에 대하여 사과하는 시장과 공무원은 없는가!

 

윤장현 시장의 도시공원 3대 원칙은 정치인의 공언(空言)이었습니까?

 

광주시는 8월부터 공원일몰제 민관협의체를 통하여 민간공원과 공원조성방안을 마련하고 있지만 주민들은 내용을 알지 못하고, 언론을 통하여 확인할 뿐입니다. 민관협의체 논의에서는 미조성공원의 조성을 위한 ‘예산증액도 어렵다, 지방채 조정도 어렵다. 해제도 안된다,’ 고 합니다. 결국 민간공원이라는 답을 정해놓고 시간을 끄는 것은 아닌지 걱정입니다.

 

또한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LH)는 민간공원 공동사업자를 모집, 중앙· 일곡 공원에 호반건설과 중흥토건의 제출한 제안서를 접수받아 현재 평가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는 윤장현 시장이 밝힌 3대원칙이 폐기된 것입니까?

중앙공원, 일곡공원 주민들은 공원을 지키기 위한 절박한 심정으로 다음과 같이 요구합니다.

 

  1. 윤장현 광주시장은 중앙공원과 일곡공원의 조성방안을 주민에게 직접 설명하라.

지난 7월 윤장현 시장이 도시공원을 반드시 지키겠다는 3대원칙을 밝힌 이후, 현재까지 구체적 방법을 듣지 못했습니다. 윤장현 시장은 현재까지 마련된 각 공원의 조성방안을 주민에게 직접 설명하고, 지난 7월 자신이 밝힌 3대원칙을 지키기 어렵다면 사과해야 합니다.

  1. 도시공원일몰제 민관거버넌스협의체를 투명하게 운영하라.

현재 공원조성방안을 ‘도시공원일몰제 민관협의체’에서 논의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거버넌스를 통해서 25개 공원일몰제 대상 공원에 대해 재검토하겠다면서, 광주시가 갖고 있는 기본입장은 변화됨이 없이 민간위원의 제안이 광주시의 편리대로 수용되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기에 논의의 결과를 더욱 투명하게 밝힐 것을 요구합니다. 행정과 전문가, 시민단체 그룹의 운영은 존중하나 모든 회의가 비공개이며, 회의 결과를 주민들이 알기가 힘들어 기본적 신뢰를 할 수가 없습니다.

 

  1. 주민과 시민에게 공원의 미래를 묻는 도시공원 시민공론화위원회를 구성하라

시민들이 직접 공원의 미래를 결정할 수 있도록 ‘도시공원 시민공론화위원회’를 구성하여, 시민이 공원의 위기를 직시하고, 숙의하여 결정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공원은 시민 모두의 공간입니다. 시민이 배제된 채 공원의 미래, 도시의 미래는 결정되어서는 안됩니다.

 

  1. 공기업과 민간건설사의 민간공원사업 반대한다.

민간공원을 하더라도 공공성을 살려, 최대한 도시공원의 기능을 유지하겠다고 과거 윤장현시장은 말했습니다. 그러나 LH가 공기업에 보장된 수용 권한을 악용하여, 건설업체와 수익을 나누는 민간공원개발은 공익을 훼손할 것이 뻔합니다. 우리는 LH와 민간건설사의 컨소시움을 반대합니다.

또한 민간건설사와 LH까지 나서는 민간공원사업에 광주시민을 위하여 설립된 광주도시공사는 무엇을 하는지 윤장현 시장께 묻습니다. 또한 윤장현시장의 민간공원 조성시, 공공성 우선, 도시공원의 기능 보전의 방안은 무엇인지 답해야 합니다.

 

  1. 공원일몰제 해결을 위해 시의회도 나서라

공원일몰제는 주민의 삶의 중요한 문제이지만 민의를 대변한다는 시의회 차원의 노력이 아쉬습니다. 광주시의회와 각 의원들은 지역 주민의 의견을 적극 청취하고, 문제해결을 위해 적극 나서기를 바란다. 특히 중앙공원과 일곡공원의 지역구를 둔 의원들의 활동을 주민들은 지켜볼 것입니다.

 

우리 중앙·일곡공원 주민들은 공원을 지키기 위한 절박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음을 다시 밝히며, 윤장현 시장은 우리의 요구에 대해 반드시 답하기를 바랍니다.

또한 우리는 시민의 삶을 지켜달라고 선출된 윤장현사장과 시의원들의 활동을 지켜볼 것입니다.

 

  1. 11. 13

 

중앙공원을 지키는 시민모임/일곡공원을 지키는 시민모임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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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자료집_0117 

 

서석초등학교 보행전용도로 지키기 시민모임

결성식 및 토론회 자료 

 

일시 : 2017118() 오전 1140~

장소 : 서석초등학교 앞 및 벤처빌딩(동구청 맞은편)

 

[식전행사]

- 11:40~12:40 / 거리서명운동(서석초등학교 앞)

 

[1] 토론회

사회 : 이기훈(지역문화교류호남재단 상임이사)

 

▪14:00~14:05 / 인사말 – 전영원(동구의회 운영위원장)

▪ 14:05~14:25 / 기조발표 – 박홍근(나무심는 건축인모임)

▪ 14:25~15:55 / 토론

- 김용민(서석초등학교 부 운영위원장),

- 이강수(동계천번영회회장)

- 최동호(광주대 도시계획학과 교수)

▪ 15:55~15:20 / 종합토론

- 15:20~16:00 / 시민모임 출범식(경과보고, 조직구성, 성명발표 등)

 

 

[2] 결성식

사회 김광훈(광주에코바이크 대표)

 

▪경과보고 및 조직구성 발표 / 이경희(광주환경운동연합 정책실장)

▪ 성명발표 / 공동대표단

화, 2017/01/17-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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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_도시진면목

1. 광주재보기

2016년 12월 26일 ngo센터 공동체홀에서 진행된 광주도심의 변화와 공공성지키기 집담회 발표자료입니다.

1. 광주 再(재)보기- 이민석(전남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2. 도심고층화로부터 광주 도시경관의 진면목 지키기- 조동범(전남대학교 조경학과 교수)

 

수, 2016/12/28-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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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9_document

 

 

초고층 아파트숲이 점령하고 있는 광주, 문제와 대안 마련 토론회

- 지구단위계획 종상향 실태와 대안을 중심으로 -

 

추진배경

- 공동주택 건설 사업을 위한 용도지역 종상향이 포함된 지구단위계획이 빈번함. 계획적인 도시관리 유도, 미관증진, 주거환경확보 등의 명분을 내세우고 있음.

- 그러나 현재의 종상향 실태가 경관, 조망, 일조권에 큰 영향을 미치고 교통문제 유발, 도시열섬 심화 등 도시환경문제를 야기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음. 도시외연 확장을 비롯하여 도시의 역사, 지역적 특성, 도시의 지속가능성이 고려되지 못한 한계를 보임.

- 체계적인 도시계획에 부합한 주택건설 방향이 아닌, 사업자 이익중심의 사업성만 염두한 고층아파트 건설이라는 논란도 있음.

- 투자 대상으로의 주택건설, 이로 원칙 없는 공동주택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점검 또한 필요함.

취지 및 목적

- 이에 쾌적한 주거 환경과 생태적이고 건강한 도시 조성을 위해

- 종상향이 포함된 지구단위계획 실태와 문제를 살피고 대안을 모색는 포럼을 개최함.

- 실효성을 갖는 지구단위계획 세부지침, 조례 등 시스템 구축 제안. 공론화

 

포럼 개요()

- 일시 : 2016. 12. 19(월) 오후 2시 ~ 5시

- 장소 : 광주광역시의회 4층 대회의실

- 주최 : 광주광역시의회, 광주환경운동연합

 

발표 및 토론()

1. 주제발표 *좌장 : 조오섭 의원(광주광역시의회)

1. 도시의 지속가능성과 지구단위계획, 사례와 교훈_ 조명래 교수(단국대학교 도시지역계획학과 교수)

2. ‘광주 지구단위계획 종상향 실태와 시사점’ _윤희철 (광주광역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부장)

2. 지정 토론 * 좌장 : 조동범 교수(전남대학교 조경학과 교수)

1. 도시계획_이민석 (전남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2. 주택, 주거_김기홍(도시계획위원회 위원)

3. 교통_ 최동호(광주대학교 도시계획․부동산학과 교수)

4. 도시개발, 경관_정병준(광주KBS 심의위원, 전 광주광역시 도시계획위원회 위원)

5. 종합_신재욱(광주광역시 도시계획과 계장)

 

 

화, 2016/12/2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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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회의 도시와 환경 포럼 최종본    포럼 자료집입니다

 

1. 도시와 환경포럼

시 간 프로그램 내 용 비고
09:30 5‘ 인사말 광주광역시 지속가능발전협이회 상임대표 김병완

광주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이인화

 
09:35 10′ 개 회 패널 소개 및 회의안내  
좌장 최동호(한국, 광주대 도시계획학과)  
09:45~11:15 30′ 발제 1 인간을 위한 도시만들기

- Jurgen Rosemann(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 Prof, Chairman, International Forum on Urbanism)

 
30′ 발제 2 모두를 위한 공공 교통

백남철·안성채(한국건설기술연구원 ICT융합연구소 연구위원)

 
20′ 발제 3 도시의 교통실험- 오용석

(대구광역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처장)

 
20′ 발제 4 함께 편리하고 안전한 마을

-고경아(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센터 경영기획본부장)

 
11:15 15′ 휴 식 -  
11:30~12:00 30′ 토론 1 김동효(광주 장애인차별철폐연대 집행위원장)  
토론 2 송예나(전남대학교 지리학과 교수)  
토론 3 문창기(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처장)  
12:00~12:30 30′ 청중질의 자유토론 및 질의응답  
12:30~12:35 5′ 폐 회 결론 및 마무리 발언(기념사진 촬영)  

 

 

화, 2016/07/26-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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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임인_양식.hwp

작성시 유의사항을 말씀드리면

1. 서명은 반드시 이름을 알아볼 수 있도록 정자로 작성해야 합니다.
   쉽게 말하면 이름을 두 번 쓰는 것이겠죠^^

2. 지문 날인은 불가합니다. 정자 서명이나 도장날인을 하셔야 합니다.

3. 주소는 반드시 주민등록상 주소로 작성해야 합니다.(주민등록상 주소가 아닌 실거주지 주소 기재시 무효)
   공동주택 및 아파트의 경우 몇 동 몇 호인지까지 구체적으로 적어야 합니다.


김태환지사주민소환운동본부  T.757-8244~5

월, 2009/05/11-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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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토론회_자료집[1].hwp

지난 4월 21일 한라수목원에서 있었던 곶자왈 보전조례 관련 토론회 자료집입니다.

화, 2011/04/26-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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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s_of_Russian_consumers_about_environmentally_friendly_consumer_products.doc


친환경 소비 상품에 대한 러시아 소비자들의 여론


                                                
 기고 : 이리나 채프맨(Irina Chapman)                              
번역 : 국제연대 모임(고성식. [email protected])                                            



현재 러시아에서는 녹색 소비주의의 개념 즉, 친환성과 환경보호를 위한 환경 친화적인 제품 시장이 막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녹색 시장의 개발은 여전히 시작단계며 소비자들이 환경을 염려해 소비를 하려는 데에도 여전히 한계점과 문제점들이 있습니다.


친환경적인 상품들 대부분은 러시아안에서만 쓸모 있으며 이 상품들의 대부분은 유기농 식품들입니다. 그리 많지는 않지만 세제와 화장품, 그리고 피부 관리 제품이 친환경적 제품으로 출시되고 있습니다.


환경 친화제품은 대부분 온라인에서만 이용 가능합니다. 이는 오프라인의 가게에서는 특별한 게 없으며 단지 대도시의 슈퍼마켓에서만 유기농 식품을 취급합니다. 소도시의 소비자들과 마을의 소비자들은 대도시 슈퍼마켓이 멀어서 유기농 식품을 구입하기 어렵습니다.


또 다른 문제로 환경적으로 안전한 제품이거나 유기농 제품은 대부분 빨리 재고가 떨어지는데 이는 친환경 인증 제품을 만들거나 이러한 친환경 상품을 팔려는 사람들이 많은 물품을 유통시키지 않아서입니다.


이러한 문제의 원인은 친환경 인증 시스템이 없기 때문입니다. 또 친환경적으로 안전하다는 기준이 모호하며 친환경적에 대한 인증과 기준에 관한 입법안도 불분명합니다. 정부 지원이 부족하고, 소비자와 제조업자 스스로도 환경에 대한 교육이 부족합니다.(갈렉치안 등. 2009;라디오 스보보다”, 2007)


소비자들은 녹색 상품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반면이 이러한 상황의 결과는 환경적 권리를 포기하는 원인이 됩니다,


친환경 상품은 매우 비싸서 이를 구입하기 위한 선택폭도 좁게 합니다.


러시아 소비자들의 친환경적 상품에 대한 여론을 조사하기 위해 필자는 53명의 여성 응답자들에게 여론조사를 수행했습니다. 이들은 다양한 도시에서 현재 살고 있습니다. 많은 응답자들은 이미 결혼을 했고 아이도 있습니다. 여론조사는 식료품을 제외한 항목으로만 채택했습니다.


여론조사의 첫 번째 질문은 소비 상품의 구입의 기준입니다. 단지 9.5%의 응답자들만 소비 상품 구매 기준으로 친환경성이 아주 중요하다고 꼽았습니다.


최우선 기준으로 상품의 질과 가격 기능성이며 이는 한국인과 중국인 소비자들과 동일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두 번째 질문에 대한 답변에 의하면 응답자들이 차후 문제로 환경보호에 의미 있는 녹색상품이나 쓰레기 처리 문제들을 염두하고 있습니다.


친환경성이 중요하다고 답한 대략 동일한 응답자들이 이러한 친환경적인 소비 행동을 고려하고 있지만 이들은 환경 보호에 대한 분명한 태도가 없으며 30%는 자신의 행동에 대한 확신이 없습니다.


세 번째 질문에 대한 답변은 녹색 소비 제품에 대한 러시아 소비자들의 친숙성을 조사했으며 친환경적 세제 상품이 응답자들에게 가장 잘 알려져 있습니다.(75%) 신발과 옷, 악세사리가 63%로 뒤를 이었고 유아용 상품(61%), 화장품과 피부 관리 제품(61%), 고효율 전등(52%)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덜 알려진 제품으로 컴퓨터와 가전 제품(7%), 학용품(15%)로 나타났습니다. 친환경적인 자동차는 응답자의 24%가 알고 있으며 가구와 건축자재도 46%의 응답자가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응답자인 94.2%가 친환경적 소비 제품에 대한 충분한 정보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응답자 중 단 세 명만이 러시아 제품의 브랜드를 거론했습니다. 반면의 거의 대부분이 외국 제품입니다.


다음 몇 가지 질문은 친환경 소비 제품에 대한 러시아 소비자들의 태도를 묻기 위한 것입니다. 답변을 분석해 보면, 80.8%가 녹색 소비제품이 쓰기 편하지 않거나 질이 떨어지는 제품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으며 28.3% 응답자가 광고를 통해 친환경 상품인 것을 알게 되며 34%는 이러한 제품들이 실제로는 거의 혹은 전혀 녹색 상품이 아니며 3.7.%의 응답자는 때때로 그렇다고 생각한다고 답변했습니다.


85%의 응답자가 녹색 제품은 구입하기 어렵고 80.4%의 응답자가 이러한 상품의 구입이 편하면 더 종종 구입할 의사가 있다고 답했습니다.


80.4%의 응답자가 친환경 상품은 비싸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응답자중 아무도 친환경 제품이 아닌 동일상품과 비교해서 20%이상 더 낼 생각이 없다고 답했습니다.


45.3%의 응답자가 5~10%의 초과 지불할 것이고 17%10~15%, 7.5%의 응답자는 15~20%를 초과 지불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략 1/4의 응답자가 5% 이하로 내고 싶어 하며 5.7%의 응답자는 전혀 낼 생각이 없습니다.


72%의 응답자들은 친환경 제품이 동일 제품에 대해서 질이 조금 떨어지더라도 초과 지불을 할 수 있다고 답했습니다.


마지막 세 가지 질문은 소비자들의 경향과 녹색 상품에 대한 구입 행위에 대한 조사입니다.


5% 이하의 응답자들이 한달 내에 녹색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고 답했습니다. 49%의 응답자들은 아마도라고 답했고 나머지는 싫다고 답했습니다.


단지 13.5%의 응답자만이 녹색 상품을 정기적이거나 종종 구입하고 있으며 36.5%는 때때로 구입한다, 30.8%는 드물게 혹은 거의 구입하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친환경 제품을 구입하는 사람들은 종종 유야용 제품을 구입하고 있으며(57%), 화장품과 피부 관리 제품(52%), 세제(48%), 고효율 전등(43%)등으로 나타났습니다. 거의 구입하지 않는 녹색 제품으로는 자동차와 학용품(각각 1% 미만), 그리고 컴퓨터와 가전제품(2%미만)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여론조사가 모든 러시아 소비자들의 여론을 반영하지는 않습니다. 이는 대상을 무작위로 선정한 일부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교육받은 소비자들의 유용한 단면을 볼 수 있으며 이들은 낮은 교육 수준의 사람들보다 환경 보호에 대한 이슈를 더 잘 알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조사의 결과로, 그리고 응답자들의 추가 답변에 따르면 응답자들은 환경보호에 관한 그들의 소비 행동의 영향에 대해 자신이 그리 없습니다.


종합적으로 응답자 대부분이 친환경 소비 제품을 구입할 생각은 있습니다. 그러나 러시아 시장에서 친환경 제품에 대한 현재 유통 상황, 녹색 상품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고, 유용성이 적고 과중한 가격으로 인해 러시아 소비자들이 녹색 소비 행동을 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게다가 많은 응답자들이 쓰레기 분리수거와 더 중요한 친환경적은 소비행동을 고려하고 있다고 언급했지만, 현재 러시아에는 쓰레기 배출에 대한 제도가 없습니다.


 참고자료


1. Galechian, N., Guseva Y., St. Petersburg Ecological Union (2009), “Eco-Products in Modern World”, Meat Technologies Magazine, June. Available at: http://clicr.ru/post/show/id/184


 2. Radio “Svoboda” (2007), “Saint Petersburg ecologists promote environmentally friendly or green consumerism, 24 August. Available at: http://www.svobodanews.ru/content/transcript/408701.html

**원문 첨부(Original text is attached)

일, 2011/05/29-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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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철도 2호선 문제해결을 위한 시민·전문가 집담회

“광주와 대전의 도시철도 2호선, 같은 고민 그러나 다른 방식”

 

일시 : 20151217() 오후 3

장소 : YMCA 백제실

진 행 순 서

 

15:00~15:15 / 배경설명 (광주도시철도 2호선의 현황과 제언)

조동범 전남대학교 교수

15:15~15:40 / 대전 도시철도 2호선의 방식, 대전 대중교통 혁신 플램 소개

도명식 한밭대학교 교수

15:40~16:30 / 집담회(참석자 모두)

 

광주환경연합_151217_최종_도명식

광주환경연합_121217_조동범

광주환경운동연합

목, 2015/12/17-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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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광주환경운동연합 정기총회>

- 일시 : 2016. 1.26(화) 18:30~

- 장소 : 수자타 3층 연회장(동구 운림동)

2016 광주환경운동연합 정기총회 자료집

 

수, 2016/01/27-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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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 녹색제품 인식도 조사 결과 보고서입니다.

제주도민 녹색제품 인식도 조사결과

목, 2015/02/05- 09:47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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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련5월-2차.vol2.egg

오름과바당 5월호(2), (1)번 압축파일과 같이 다운받으셔야 보실 수 있습니다.

화, 2012/05/15-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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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련7월-2차.vol1.egg

오름과바당 7월호입니다. 6월호는 파일 오류로 올리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파일이커서 분할해서 올립니다. (1),(2)를 다 받으시고 압축을 풀어주세요 ^^

금, 2012/07/06-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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