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OCI 폐석회 안전 처리위한 시민감시단 구성 요구

OCI 폐석회 안전 처리위한 시민감시단 구성 요구

익명 (미확인) | 화, 2017/11/14- 10:37

인천지역 시민단체가 OCI(옛 동양제철화학) 부지 폐석회 처리를 위한 시민감시단 구성을 촉구하고 나섰다. 남구 학익동에 위치한 OCI 부지 지하에는 262만㎥ 규모의 폐석회가 묻혀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OCI 자회사인 DCRE가 1999년 이곳 부지에 공동주택 건설 계획을 세우면서 지역의 주요 환경문제로 떠올랐다. 현재까지도 지상 폐석회 일부가 방치돼 있고, 이미 처리된 폐석회의 안정성과 적정성에 대한 검증 요구가 시민사회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관련 뉴스>

 

# OBS뉴스 : OCI 지하 폐석회 적법 처리 투명성 논란 http://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9406

 

# 인천in : "OCI 폐석회 처리위한 시민감시단 구성하라"

http://www.incheonin.com/2014/news/news_view.php?m_no=1&sq=40753&thread=001003000&sec=4

 

# 인천뉴스 : OCI 지하 폐석회, 안전한 처리위한 시민감시단 구성해야 http://www.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9865

 

# 뉴스1 : "OCI 폐석회 '처리일지·시민위 활동일지' 공개하라" http://news1.kr/articles/?3151284

 

# 경기일보 : “OCI 폐석회 처리 정보 공개하라” 시민단체, 촉구 기자회견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12888

 

# 경인일보 : OCI 폐석회 처리 자료 공개 놓고 '시민단체-시민위' 충돌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71113010004193

 

# 중부일보 : 인천 시민단체, OCI 폐석회 안전 처리위한 시민감시단 구성 주장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206748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부천신세계복합쇼핑몰 입점을 두고 인천과 부천 간 갈등이 지속되는 가운데, 상인들이 쇼핑몰 영향권 지역을 포함하는 5자협의체 구성을 촉구하고 나섰다.

 

<관련 뉴스>

 

# 인천in : 부천 신세계복합쇼핑몰 인천대책위, 5자협의체 구성 요구

http://www.incheonin.com/2014/news/news_view.php?m_no=1&sq=38662&thread=001003000&sec=4

월, 2017/06/26- 17:17
295
0

인천시가 검단스마트시티 조성사업 무산으로 총 116억원의 손실을 봤다는 감사원 감사결과가 나왔다.

 

<관련 기사>

 

# 중부일보 : '두바이만 쳐다보다…' 인천시, 검단스마트시티 무산으로 116억 날렸다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174601

 

#경향신문 : 감사원, 검단스마트 백지화로 인천시 116억 손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6211625001&code=620104

 

#뉴스1 : 감사원 "무산된 인천 검단스마트시티 손실액 116억"  http://news1.kr/articles/?3026840

월, 2017/06/26- 17:13
294
0

지난 겨울 시린 손을 불어가며 새로운 사회를 외쳤던 시간들이 생각납니다!

촛불 1년, 지난 1년을 돌아보며 우리가 만들고자 했던 새로운 사회에 대하여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만들어봐요!

 

촛불 1주년 대회! 촛불은 계속 된다!

10월 28일(토) 저녁 6시 광화문광장에서 만나요!

※ 화문광장에서 인천평화복지연대 깃발을 찾아주세요~^^

 

함께 가실 회원님들은 오후 4시 30분까지 부평역플랫폼 (서울행 맨 앞)에서 만나요! ^^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photo_2017-10-23_10-42-29.jpg

 

 

 

 

월, 2017/10/23- 17:27
294
0

이봉락(자유한국당) 남구의회 의장은 지난 23일 남구지역의 침수 등 엄청난 수해피해를 보고받고도 부부동반 크루즈관광을 계속하였다. 이런 행위는 구의회 의장으로서 적절치 못한 행태이며, 남구주민의 고통을 외면한 처사로 27일 귀국 즉시 남구주민에게 사죄하고 의장직에서 사퇴하여야 한다.

 

< 관련 뉴스 >

 

# 시사인천 : 수해 심각한데 크루즈관광 중인 인천 남구의회 의장 ‘논란’ http://www.bp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37084

 

# 인천in : 인천 남구의회 의장, 수해 속 크루즈관광 논란

http://www.incheonin.com/2014/news/news_view.php?m_no=1&sq=39097&thread=001003000&sec=4

 

# 중도일보 :  인천남구평화복지연대, 이봉락 인천남구의회 의장직 사퇴 촉구

http://www.joongdo.co.kr/jsp/article/article_view.jsp?pq=201707261798

 

# 인천뉴스 : 이봉락 인천남구의회 의장 수해피해 '나몰라' 크루즈 관광 '빈축' http://www.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6468

 

# 노컷뉴스 : 인천 남구의회 의장, '물폭탄'에도 부부동반 크루즈 관광 논란

http://www.nocutnews.co.kr/news/4821582#csidx82560ce8bd5a6fab13527d6f5636ceb

수, 2017/07/26- 16:17
286
0

자유한국당 안상수 의원이 정부 보도자료와 연구보고서를 출처 표기 없이 통째로 베껴 자신의 이름으로 정책자료집을 발간했고 이 과정에서 발간 비용으로 국회예산 890만 원을 사용했다는 최근 뉴스타파 보도와 관련해, 시민단체가 성명을 내고 안상수 의원은 국민들에게 사과하고 베낀 정책료집에 쓰인 예산을 전액 반납할 것을 요구했다.

2017101802_01

인천평화복지연대는 오늘(10월 18일) 성명을 내고 정부 보도자료와 다른 기관의 자료를 베끼고 국회 예산까지 사용해 정책자료집을 만드는 것은 저작권법 등 실정법을 위반한 것뿐 아니라 세금을 부정하게 사용하는 것으로 볼 수밖에 없다며 안 의원의 정책자료집 베끼기 행태는 국회의 대표적인 적폐라고 비판했다.

인천평화복지연대는 또 인천 시민들을 실망스럽게 하고 더 큰 분노를 일으키는 것은 뉴스타파와의 취재과정에서 보여준 안상수 의원의 태도라고 지적하고, 안 의원이 ‘미친놈’, ‘별놈 다보겠다’라며 막말을 하고 ‘허가받고 (발간)했다”며 취재 기자에게 거짓 해명을 한 것에 대해서도 국민들에게 사죄해야 한다고 밝혔다.

자유한국당 안상수 의원

시민단체는 안상수 의원은 베껴 만든 것으로 확인된 정책자료집의 발간 비용 890만 원 외에 전체 정책개발비용이 어디에 어떻게 쓰여졌는지 근거자료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면서 이를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또 다른 자료를 베껴 정책자료집을 만들면서 사용한 국회예산에 대한 환수운동과 함께 법적 대응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수, 2017/10/18- 18:41
28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