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정기산행 – 천태산(충북 영동)
11월에는 충북의 숨은 알프스라 불리는 영동의 천태산으로 떠납니다.
아직도 가을 단풍을 즐길 기회를 갖지 못하신 분,
빨간 단풍잎에 질려서, 노오란 은행나무잎을 보고 싶으신 분,
천년을 버텨온 은행나무의 생명령을 느껴보고 싶으신 분,
바위 암벽을 타고 싶은 분,
조용한 산사에서 늦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싶으신 분,
모두모두 오셔서 함께 해요 ~^^
- 일 시 : 11월 18일 (토요일) 08:00 ~ 18:00
- 산행지 : 천태산 (720m / 충북 영동)
- 코스난이도 : C급 (산행시간 5시간 예상)
- 코 스 : 매표소 – 영국사(은행나무) – 정상 – 남고개길 – 영국사 – 매표소
- 집 결 :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주차장 / 08:00까지
- 참가비 : 15,000원 ( * 차량운행 대 수와 참여인원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 준비물 : 도시락, (뜨거운)물, 스틱, 장갑, 모자, 깔개, 행동식, 접이식 간이 의자, 양말 여유분 등
- 신 청 : 11월17일(금) 17:00까지, 043-222-2466 / 010-8875-2466(환경연합)
- 악천후 or 신청인원 3명 이하 시 취소될 수 있음.

< 산행지도 – 퍼 옴 >

< 정상석 >

< 돌고래 바위 >

< 망탑봉 >

< 천태산 은행나무 >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_모여서 행동합시다!"
지난 5월 7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중단의 의미 있는 합의가 나오길 기대했으나, 정부는 오히려 시찰단 파견이라는 요식 행위에 합의하고 말았습니다. 시찰단의 방문이 오히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에 면죄부를 주는 건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를 이대로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5월 20일(토) 15시 프레스센터 앞 세종대로에서 전국의 시민과 단체들이 모여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요구하는 대회를 개최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서명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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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앞바다에서 살아가는 남방큰돌고래 / 출처:고래연구소][/caption]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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