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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텍지회 75미터 고공농성 돌입
금속노조 충남지부 파인텍지회 홍기탁 전 지회장과 박준호 사무장 등 두 명의 조합원이 11월 12일 04시 30분쯤 서울 목동 열병합 발전소 75m 굴뚝 고공농성에 돌입했다.지회는 12일 정오 두 조합원의 고공농성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지회는 ▲김세권 스타플렉스 회장에게 2015년 7월 7일 합의한 고용 보장, 노동조합·단체협약 등 세 가지 승계 이행 요구 ▲민주노조 사수와 노동악법 철폐 ▲헬조선 악의 축 수구정당 자유한국당 해체를 요구했다. 스타플렉스 김세권 회장은 2010년 공시지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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