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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맛을 위해 오늘도 커피를 볶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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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맛을 위해 오늘도 커피를 볶는다

익명 (미확인) | 토, 2017/11/11- 08:00

I love coffee I love tea 괴산자연드림파크 '에코푸드' 높은 가을 하늘 아래 펼쳐진 작은 저수지와 그 둘레에 옹기종기 사는 마을 풍경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인다. 마치 한 폭의 그림같은 이곳은 괴산자연드림파크 1단지에 위치한 '에코푸드' 다. 사실 주변은 단지조성을 위한 공사중이라 횡한 느낌이지만 에코푸드에 들어서면 카페처럼 꾸며져 있어 편안함을 느끼게 된다. 직원이 커피 주문을 받는데 카페를 따로 운영하는 건 아니고 커피공방을 찾아온 방문자를 위한 하나의 배려라고 한다. 커피향과 함께 멋진 자연 풍광을 내다보며 잠시 여유의 시간을 가져본다. 에코푸드는 원레 쿱푸드시스템내에 커피팀으로 있었다. 쿱푸드시스템과 분리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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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oop 활동가 기금 라오스 공정여행 라오스의 숨결을 느끼다. 나에게 라오스 소비가 세상을 건져 올리다 상상하고 고민하고 배우는 여행 출발! 새벽같이 출발해 어둠이 내려앉을 무렵에야 라오스의 옛 수도이자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는 루앙프라방에 도착할 수 있었다. 여전히 어둠을이고, 어둠을 걷어내지 않고, 별과 달을 벗 삼아 자연 그대로인 채 루앙프라방은 숨 쉬고 있었다. icoop 활동가 기금으로 사회적기업 '공감만세'와 함께 떠나는 라오스 공정여행, 14명의 활동가들이 드디어 라오스에서의 공정여행자가 되었다. 헉! 웬 비 말씀이십니까? 아침, 꽝시폭포에서 만난 비는 일몰을 보기 위해 300개의 계단을 오른 푸시.......
수, 2017/10/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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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맛있게...엄마표 짜장밥! 짜장과 카레가 없었다면 아이들 밥 해먹이는 일이 두 배쯤은 더 힘들었을거예요. 3분만에 먹을 수 있는 레토르트 제품의 대명사인 카레와 짜장이지만, 집에서 여러가지 채소에 고기까지 넣어 제대로 만든 음식은 또 그 맛이 다르지요.. 채소 잘 안 먹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채소를, 손쉬운 방법으로 먹일 수 있는 짜장.. 가끔은 집에서 해먹어도, 엄마표 별미음식으로 기억에 남을 듯해요. 정성껏 만든 짜장에 반숙 달걀 후라이 하나면... 밥 한그릇 뚝딱..맛있게 먹을 수 있겠죠? 시중에 나와 있는 짜장가루나 춘장도 맛이 좋겠지만, 저는 오늘 쿱 <우리밀 춘장>으로 짜장을 만들어 봤어요.. 우리밀에 국.......
수, 2016/09/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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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땀의 아름다움, 두 땀의 섬세함 프랑스 자수로 브로치 만들기 중부지방에는 비가 너무많이 내려 힘들고, 남부지방은 비가 오지 않아 식수원이 고갈될 정도로 마른장마의 날씨를 보였어요. 그래서인지 한낮에는 동남아 저리가라 할 정도로 너무 덮고 후덥지근합니다. 무더위도 식히고 규방규수도 되어보고자 프랑스자수 모임에 달려갔는데요. 바느질이야 이 땅의 어머니의 어머니, 그 어머니의 어머니때부터 해 오던 오랜 여유이자 낭만의 표현이었는데요. 비록 똥손이긴 하지만 실과 바늘을 집어 들었답니다. 가위도, 바늘도 웬만한 소품들은 지니고 있기에 프랑스 자수로 예쁘게 수 놓은 브로치 만들기에 도전했지요. 프랑스자수의 엄.......
수, 2017/08/0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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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복숭아 농부 이야기’ 복숭아의 계절입니다. 어릴 적 학교를 오가던 길에 복숭아밭이 있었지요. 그 어여쁨에, 또 시큼 달콤한 맛에 유혹되지 않을 수 없었어요. 몰래 숨어 그 천상의 열매를 따먹곤 했습니다. 지난 15일 경북 의성 오영기 생산자님의 복숭아 산지(경북 의성군 금성면 학미리)를 찾았습니다.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사화산인 금성산이 있는 곳, 마늘로 유명한 경북 의성이 그의 고향입니다. 부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중 아버님이 돌아가시자 맏이로 동생들을 돌보며 농사일을 시작한 것이 어언 30여 년. 대한민국 장남의 표본인 오영기 생산자는 사과, 포도를 거쳐 복숭아를 키우고 있습니다. 아이쿱생산자회 복숭아 품.......
토, 2016/07/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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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홈메이드 콜드 브루 커피 커피전문점에서 마시는 더치커피는 한 잔 가격이 국밥과 버금갑니다.그 비싼 더치커피는 홀짝홀짝 왜 이리 맛있는지.  이제는 더치커피를 넘어서 '콜드 브루' 커피가 유행이라고 합니다. 더치커피는 뜨거운 물이 아닌 찬물 또는 상온의 물을 이용하여 장시간에 우려낸 커피이고, 네덜란드 풍 커피의 일본식 명칭이 더치커피가 된 것이랍니다. 영어로는 차가운 물에 우린다고 하여 cold brew(콜드 브루)라고 합니다. 어느 곳에서는 얼음을 이용하여 침출식으로 우려낸 것을 콜드 브루 커피라고도 합니다. 결론은, 그냥 약간의 만드는 방식 차이일 뿐 더치커피나 콜드 브루나 거기서 거기인 거 같아요. 요거.......
금, 2016/07/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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