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정부의 4대강 보 추가개방을 환영한다.

사진=파리 합의문이 타결된 12월12일, 4만 명의 시민과 활동가들이 파리 시내에서 위치태그(geotagging) 기법을 활용해 ‘기후정의와 평화’의 메시지를 만들었다. 사진=지구의 벗
[논평]파리 협정 타결 “화석연료 시대는 끝났다”(최종)[취재협조요청] 일본군‘위안부’ 문제 합의 관련,
국제인권기준과 유엔권고 부합여부를 확인하는 유엔 청원서 제출 기자회견
1. 귀 언론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회장 한택근, 이하 민변)과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10명은 유엔 인권조약기구와 특별보고관에게 청원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청원서에서 민변과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은, 지난 2015년 12월 28일에 열린 한일외교장관 회담에서의 일본군‘위안부’ 문제 합의가 국제인권기준에 비추어 일본의 법적책임 인정과 공식사과로 볼 수 없고, 그간의 유엔인권기구들이 일본 정부에 내린 권고사항들과 부합되지 못한 점을 비판하며 유엔의 인권조약기구와 특별보고관에게 이번 합의가 국제인권기준과 권고사항에 미치는 지 여부를 확인하는 청원서를 준비하였고, 유엔에 직접 제출하고자합니다. 이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인권담당 고위담당자에게도 향후 전달될 예정입니다.
3. 이에 민변과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10명은 오는 1월 28일(목) 오전 11시, 평화의 우리집(정대협 쉼터)에서 청원서 제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자하니, 많은 취재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회장 한 택 근
————————————————
첨부1.
일본군‘위안부’ 문제 합의 관련,
국제인권기준과 유엔권고 부합여부를 확인하는 유엔 청원서 제출 기자회견
○ 일시․장소: 2016. 1. 28.(목) 오전 11시, 평화의 우리집(정대협 쉼터)
○ 주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10명 – 김복동, 이용수, 길원옥, 이옥선, 강일출, 유희남, 김군자, 박옥선, 김순옥, 이수산)
○ 기자회견 순서
*사회: 이상희 변호사
- 여는 말 1 / 조영선 (민변 사무총장)
- 발언1.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발언 / 미정
- 발언2. 한일외교장관회담 이후 현재 대응활동 등 / 윤미향 (정대협 대표)
- 발언3. 유엔 청원서 요약 발표 및 향후 방향 / 김기남 변호사 (민변 국제연대위)
- 질의응답
안녕하세요.
올해도 저희 언론연대를 후원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와 함께 죄송한 말씀을 전합니다.
언론연대는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해 아직 지정기부금단체로 등록 하지 못하였습니다.
이에 연말정산용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해드리지 못합니다.
이 점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내년에는 회원 여러분이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 언론개혁시민연대 드림 -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