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언론적폐 청산은 정치가 아니라 역사의 문제입니다.
언론적폐 청산은 정치가 아니라 역사의 문제입니다. 최근의 한 칼럼니스트의 글 제목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지금 역사의 중요한 한 획을 긋는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거룩한 싸움을 자꾸 정치판으로 끌어들이려는 자들이 있습니다. 얼마 전 여당과 야당들은 공영방송 보궐 이사 자리를 놓고 서로 자기들에게 추천 권한이 있다고 설전을 벌였습니다. 정당이, 정치권이 공영방송 이사를 추천한다는 아무런 법적 근거조차 없는데도 떼를 씁니다. 이번에는 고대영 사장이 정치권을 끌어들였습니다. 자신의 진퇴를 방송법 개정을 빌미로 삼아 정치권에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