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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삼성본관 삼성재벌 규탄집회, 삼성그룹감사에 산업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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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삼성본관 삼성재벌 규탄집회, 삼성그룹감사에 산업재해...

익명 (미확인) | 목, 2017/11/09- 12:45
11/8 삼성본관 삼성재벌 규탄집회, 삼성그룹감사에 산업재해 웬말이냐! http://samsunggroupunion.org/gnu/bbs/board.php?bo_table=bbs_free&wr_id=… ‘비용 부담 없는 인력 퇴출을 위해 삼성그룹 차원의 감사 구조조정’ 삼성SDI 전 직원, 감사 우울증 산재 인정 ‘업무상 질병 판정서’에서 드러난 혹독한 삼성재벌 차원의 감사, 2016년 삼성그룹 계열사의 노동자 2015년에 견줘 1만3006명이 2016년 삼성SDI 1천 명 노동자가 줄었다. 11/8 매주 수요일 삼성본관 정문앞에서, 삼성일반노조는 격려차원에서 연대한 노래노동자 박준 동지의 피켓시위와 함께 삼성재벌의 반사회적인 무노조 노동자탄압과 인권유린 사실을 폭로 규탄하고 삼성백혈병 발병 원인에 대한 문재인정부 차원의 진실규명과, 가해자인 삼성재벌의 최고경영자에 대한 형사처벌을 요구하는 중식집회를 진행하였다. 삼성백혈병도, 삼성그룹 감사 구조조정도, 기업살인이다! 김성환위원장은, 삼성재벌은 삼성이라는 우월한 힘을 앞세워 무노조경영 하에서 희망퇴직금 비용 부담이 없는 삼성그룹 차원의 인력퇴출을 위한 다양한 방식의 악랄한 구조조정으로, 삼성계열사 노동자들에게 희망퇴직과 강제사직을 종용하였다 규탄하였다. 2-30년 근무한 장기근속 노동자들을 원칙과 기준 없는 성과연봉제를 악용하여 저성과자로 매도하고, 명예로운 퇴직이 아닌 불명예퇴직을 강요한 반사회적인 구조조정 만행이 한겨레21의 연속 보도를 통해 사실임이 확인되었다고 폭로 규탄하였다. 삼성중공업노동자 4명 자살! 감사 받던 중 2명 음독자살 시도! 2017년 삼성SDI 천안공장 노동자 김주현 자살! 삼성재벌이 무노조경영을 하는 이유는... 삼성에서 일하다 다치고 삼성백혈병 등 직업성질병으로 죽어간 삼성노동자들의 죽음을 은폐하고 개인질병으로 매도하여 산업재해로 인정하지 않기 위함이다. 삼성재벌은 족벌세습경영과 이윤추구를 위한 무노조경영을 위해, 헌법을 유린하고 삼성노동자 미행 감시 납치 감금 해고 구속 회유 협박과 위치추적 도감청 등 반사회적인 노동자탄압과 인권유린, 온갖 불법비리와 정경유착을 통해 삼성노동자의 단결력을 무력화시키는 범죄기업으로, 시대착오적인 무노조경영을 유지하는 기업의 탈을 쓴 범죄살인 조직이다. 또한 삼성이재용의 불법적인 족벌세습경영을 위한 삼성계열사 지배력 강화를 위해, 비용 부담 없는 인력퇴출을 위해 삼성그룹 차원의 감사를 빙자한 구조조정을 하기 위해 무노조경영을 하는 것이다. 삼성그룹차원의 일방적인 구조조정과 원칙과 기준없는 부서장들의 주관적인 성과연봉제를 악용한 하위성과자와 장기근속 노동자들에 대한 저성과자 매도, 희망퇴직 종용과 강제퇴직 강요 등 온갖 비인간적이고 모멸감을 주는 일방적인 구조조정을 은폐하기 위해, 무노조경영으로 반사회적인 구조조정을 자행하고 있는 범죄조직이 삼성재벌이다. 기업의 탈을 쓴 삼성족벌은 사회에서 청산해야 하는 제일의 범죄조직이다! 대한민국 사회 제일의 적폐세력이 바로 삼성재벌과 삼성족벌이고, 삼성족벌 이씨일가의 불법적인 족벌세습경영은 이재용이 구속 수감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반성이나 국민에 대한 사죄는 고사하고, 삼성경영자들은 삼성에 대한 비판적 보도를 한 언론사와 방송에 광고 중단으로 언론을 장악하여 여전히 대한민국 사회를 지배하려는 어리석은 경영 작태를 보이고 있다. 문재인정권에서도 계속되는 삼성자본의 오만과 횡포는 대한민국 사회 제일의 공적이라며 기업의 탈을 쓴 반노동 반사회적인 범죄기업 삼성재벌이야말로 대한민국 제일의 민주주의 공적이다 폭로 규탄하였다. 삼성무노조경영은 노동자에 대한 기업살인이다! 삼성무노조 노동자탄압 인권유린 족벌경영 끝장내자! 이건희를 성매매범으로 이재용을 범죄자로 구속시킨 삼성의 최고경영자들... 아직도 삼성공화국에서 숨쉬며 살고 있는 지 궁금하다! 삼성자본은 아무런 개똥철학도 없는 무노조경영을 위해 헌법을 유린하였고 문재인대통령의 경고를 비웃듯이 국제적인 비난의 대상인 무노조경영을 위해 2017년 9월11일 삼성SDI노동자들의 노동조합 창립총회를 지배개입 회유하는 부당노동행위를 자행하였다. 삼성재벌총수 이건희의 후안무치한 성매매사건, 그 아들 이재용의 불법족벌세습경영을 위한 뇌물공여 정경유착으로 인한 국정농단 구속 수감으로, 삼성족벌의 자정능력 상실은 공공의 사실로서 국제사회의 지탄과 비난의 대상이 되었다. 삼성경영자들은 자기의 상전인 삼성재벌총수 이건희를 성매매범으로 만들었고 그 아들 이재용을 정경유착으로 범죄자로 구속시킴으로서, 자신들의 무능하고 무책임한 경영작태를 스스로 만천하에 폭로한 범죄하수인들이다. 삼성경영자들은 후안무치하게도 부끄럼도 모르고 반성의 기미도 없이, 삼성재벌 적폐를 해결하기 위한 삼성백혈병 등 직업성질병문제와 13년 과천철거민 생존권문제 등 수 십년 동안 자행된 삼성무노조 노동자탄압과 인권유린 문제의 해결을 위해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고 있다. 삼성경영자들은 노동자 국민들의 반삼성정서에 기름을 붓듯이, 사회적합의에 의한 삼성이재용의 석방 노력이 아니라 오로지 돈과 권력으로 범죄자 이재용 석방을 위해 무노조경영과, 삼성에 비판적인 언론 방송사에 광고를 중단하는 등 반사회적이고 시대착오적인 비열한 꼼수경영을 반복하여 사회적인 비난과 국민적인 비판을 자초하고 있다. 삼성민주노조 건설하여 삼성재벌 적폐를 청산하자! 삼성이재용 무기징역! 불법적인 족벌세습경영 끝장내자! 삼성무노조경영하에서 삼성백혈병 발병 문제에 대한 진실규명도 오리무중이고 삼성경영 책임자에 대한 처벌도 없이, 삼성백혈병문제가 사회공론화된 지 10년이 지나도록 백혈병 등 직업병 피해노동자와 유족들의 피눈물과 절규는 계속되고 있다. 삼성백혈병은 육지의 세월호! 삼성백혈병 발병 진실을 규명하라! 삼성반도체 백혈병은 독극물로 인한 기업살인이다! 삼성재벌 이게 기업이냐! 살인기업 삼성경영책임자를 처벌하라! 삼성공화국 삼성직업병 피해노동자 제보 320명! 118명 사망! 임경옥사무국장은 삼성SDI백혈병까페에 게시된 피해자들의 절실한 글을 낭독하면서, 삼성백혈병 등 직업병문제는 반도체공장만의 문제가 아니라며 삼성은 기만적인 보상위원회를 통해 몇 안되는 피해자와 유족에게 보상하고는 백혈병문제는 끝났다고 언론플레이를 했지만, 지금도 삼성의 사과와 진상 규명을 위해 싸우는 피해자와 유족이 있다며 정부 차원에서의 진실규명과 삼성그룹차원에서의 백혈병문제 해결을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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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만평]: [7월7일] 평화/통일/국제/사드

금, 2017/07/07-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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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주벌판: 평화협정 체결! 네번째 준비회의, 내일입니다. 1. 날짜: 2017. 7. 12(수) 오후 6:30~ 2. 장소: 서울시의회 별관 8층 (820호) 북측의 대륙간 탄도미사일 성공 소식으로 인한 한반도 예측불허의 상황속에서도 문재인 대통령은 역대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평화협정 체결"을 언급했습니다. 이제는 정말 평화협정 체결이 한반도 남북인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주요한 관문으로 부상했습니다. 한반도 남북의 잠정적 평화가 아닌, 항구적 평화체제 구축의 중간 교두보라 할 수 있는 평화협정 체결을 위해 평화를 갈망하는 모든 사람들이 이젠 손에 손을 잡고 거리로 뛰쳐나와야 할 때입니다. 평화협정행동연대에서 평화협정으로 가는 그길을 평화를 사랑하는 여러분과 같이 모색해보고자 합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17. 7. 11 (가칭) 평화협정행동연대 준비위원회 공동준비위원장 : 여인철, 양건모, 이기묘, 정연진, 조항원
화, 2017/07/11-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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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4일 (수) 김천역평화광장 추석맞이 노래한마당

수, 2017/10/04-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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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7/10/03-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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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그 날(84) 성주군이 평화나비광장을 폐쇄했다. 벌써 세 번째다. 8월 22일 군수가 국방부에 제3부지 검토를 요청하는 기자회견을 하고는 곧바로 폐쇄했고, 비난 여론이 거세지자 8월 23일부터 다시 개방했다. 9월 11일부터 주차된 차량을 방치했다. 촛불집회는 성주문화원 앞 인도에서 개최됐다. 안전 문제가 불거졌고, 9월 25일 성주군과 광장 사용에 합의했다. 제3부지가 발표되자, 10월 2일 다시 광장을 폐쇄했다. 군청 차고지와 성주문화원에 주차했던 군청 소유의 대형 덤프트럭, SUV, 대형버스를 광장으로 옮겨 주차했다. 고의적이다. 성주군은 협의를 하지 않았고, 합의를 어겼다. 성주군과 합의 당시 안정적인 집회 장소를 협의한 후 옮기기로 했기 때문이다. 15:00 투쟁위원회는 성주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항의농성을 시작했다. 성주군청 총무과장과 성주경찰서 정보과장에게 이후 무슨 일이 벌어지면 그 모든 책임은 군수에게 있다고 마지막 통보를 했다. 군수는 기어이 성주 땅에 사드를 들이고자 하는가? 성산은 안 되고 초전은 괜찮은가? 성주 땅 곳곳에 주민들이 살고 있다. 군수가 버려도 되는 군민은 없다. 10:30 TBC 제33회 “시사진단 쾌”에 출연하여 사드배치 관련 토론회를 녹화했다. 15:00 군청광장 사수 기자회견 및 행정대집행 통고에 대한 릴레이 항의 농성에 돌입했다.

수, 2017/10/04-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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