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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가 살아있는 도시" 회원과 함께한 자전거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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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가 살아있는 도시" 회원과 함께한 자전거 투어!!

익명 (미확인) | 수, 2017/11/08- 17:26

"자전거가 살아있는 도시"



녹색교통운동의 회원참여 프로그램인 자전거 투어가 진행되었습니다. 

올해로 세번째는 맞는 회원참여 프로그램은 그동안 트래킹 투어를 진행해왔던 것과 달리 

도심 속 자전거 투어 프로그램으로 진행했습니다. 

트래킹의 경우 도심 곳곳의 역사깊은 장소를 찾아 해설도 듣고 먹거리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었는데요, 

자전거투어는 도심 속에서 꽉꽉 막히고 배기가스를 내뿜는 자동차가 아닌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로 나들이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그냥 자전거만 타고 다니면 좀 심심하겠지요? 

그래서 다양한 미션 수행을 통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나들이를 마련했습니다. 

3인 이상의 가정만을 대상으로 한 이번 프로그램은 총 4가정(15명)이 참여해 주었습니다. 

사실 더 많은 신청자가 있었지만, 갑작스러운 추위와 사정들이 겹쳐 대폭 인원이 줄어들었습니다 ㅠㅠ 

다음에는 더 화창하고 따뜻한 날씨에 진행해야겠어요~ ^^;; 


자전거 투어는 청계천 광통교에서 만나 

간단한 진행안내와 안전교육을 받고 바로 미션배부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광화문, 서울시청, 서울극장, 조계사, 명동성당에서 기다리고 있는 활동가들을 만나 

각 가정별로 미션 카드를 받아서 그 안에 적혀있는 미션을 수행하고 돌아오면 되는 것이지요. 

어떤 가정이 어느 장소로 이동할지 모르는 상태로 카드를 뽑아 결정했습니다. 미션 내용은 무엇일까요?


[먼저 미션 배부 장소 카드를 뽑아 이동합니다!!]


[기다리고 있는 요원에게 미션 카드를 받아 미션을 수행합니다^^]


미션은 모두 자전거를 타고 이동해 수행해야 합니다. 자전거 투어니까 그렇지요^^ 

자전거를 가져오기로 하신 분들도 있지만 대부분 전부 녹색교통 회원님답게 대중교통으로 오시느라 

많은 자전거를 가져오기 어려워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를 대여해 드렸습니다. 

안전을 위한 헬멧도 함께 말이지요. 미션은 총 다섯가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 광장시장에서 간식을 먹으며 인증샷!!

2.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인증샷

3. 인사동에서 한복입은 사람과 함께 사진찍기

4. 인사동 내에서 먹을 수 있는 '전통먹거리'를 먹으며 인증샷

5.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진행되는 무료전시 관람하기

(아름다운 공유 또는 청년의 초상)



다섯가지 미션은 순서와 상관 없이 전부 수행하기만 하면 됩니다. 

볼거리, 놀거리, 먹을거리를 찾아 자전거로 도심을 누비는 여행이 

참가자 모두에게 즐거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인사동에서는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한복을 입고 나들이 중인 분들이 많이 계셨는데요, 

자전거투어 미션 수행중이니 같이 사진 한장만 찍어도 되냐는 제안에 

다들 흔쾌히 허락해주어서 수월하게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인사동에 볼거리도 많지만 뭐니뭐니해도 나들이는 먹거리겠지요? 

인사동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전통먹거리는 굳이 찾아 헤매지 않아도 쉽에 눈에 띄었습니다. 

강정, 호떡도 유명하지만 언제나 시끄럽게 맞아주는 '꿀타래'는 

인사동이 아니면 맛보기 어려운 간식 중 하나지요^^


[꿀타래를 기다리는 참가자들]


광장시장에는 주말 나들이를 즐기는 사람 외에도 외국인 관광객들로 오전부터 붐볐습니다. 

워낙 음식점들이 즐비한 탓에 사 먹는데는 어렵지 않았지만 그만큼 무엇을 먹을지 고민이 하나 늘었지요^^ 

광장시장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마약김밤부터 녹두전까지, 

먹고싶은건 많지만 미션도 다른 미션들도 있으니 간단히 음료만 즐기고 떠나는 가족들도 있네요.


[광장시장에서 아침, 점심, 저녁 다 해결할 수도 있겠어요^^]


먹거리로 배를 좀 채웠으면 이제 볼거리가 남았지요?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에는 다양한 무료전시가 진행중이었는데요, 

그 중에서 '아름다운 공유'와 '청년의 초상'을 보기로 했습니다. 

아름다운 공유는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물품 중 의미있는 것들을 기부 받아 전시하고 있었고, 

청년의 초상은 젊은 나이로 격동과 혼돈의 시대를 겪어야 했던 우리 근현대 역사와 관련있는 

사진, 영상 및 미술작품을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엄마, 아빠를 따라 나온 아이들에게는 온통 낯선것들이겠지만, 

그래도 부모님의 설명을 사뭇 진진하게 듣고 있었습니다. 

물론 부모님이 먼저 추억에 빠지셨지만요^^ 


[아이들의 표정이 매우 진지하지요?]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광화문 바로 건너편에 자리하고 있었는데요, 

광화문 하면 바로 떠오르는건 세종대왕 동상일겁니다. 

이순신 장군님도 계시지만 이번에는 세종대왕님과만 셀카 한번 찍기로 했지요^^ 


[이렇게 보니 세종대왕님이 더 위엄있어 보이네요^^]


도심에서 나들이를 즐기는 것이 조금 낯설긴 하지만, 

이렇게 다녀보면 우리에게 익숙해 볼거리가 없다고 생각했던 곳에서 나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여전히 도심에서 자전거를 타고 다닌다는 것이 조금은 위험하기도 하고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상황도 있지만, 

계속 이렇게 자전거를 이용하다보면 운전자나 사람들의 인식도 조금씩 조금씩 달라지게 되겠지요? 


올해까지 회원프로그램을 세번째 준비하며 늘 고민이 됩니다.

참가자분들이 많이 모일까? 의미는 잘 전달될까? 투어 중에 불편한 상황은 안생길까? 코스는 적절한가? 

이런 걱정이 한시도 떠나지를 않지요.

하지만 매번 프로그램을 진행할때마다 참가해주신 분들이나 진행하는 활동가들이나

나름의 의미들을 잘 되새기게 되는 경험을 하곤 합니다.

올해도 같은 걱정 속에서 참가자분들의 인터뷰를 하는데 정말 마음에 와닿는 이야기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어려분들도 궁금하실 것 같아 아래 영상에 함께 나눕니다^^


내년에 또 만나요~





[자전거가 살아있는 도시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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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공자전거 소식과 자전거 블랙박스 이야기



서울시는 공공자전거 대수를 현재 2,000대에서 5,600대로, 

대여소도 현재 150개에서 450개로 확대한다는 계획을 내놨습니다.

시 관계자는 

“대여소가 촘촘히 설치되어 있어야 사람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라고 말했는데요.

과연 자전거 대수와 대여소만 많으면 이용률이 높아질지는 의문입니다.

현재 따릉이의 이용률은 아직 자전거 한 대당 이틀에 한번꼴이라고 합니다.

자전거 도로가 부족하고 운전자의 인식이 부족한 지금같은 상황에서 

자전거 대수와 대여소를 늘리는것만으로 자전거 활성화를 기대하긴 어려워 보입니다.

자전거가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문화가 먼저 정착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도로교통법상 자전거는 도로 가장자리 차로로 통하게 되어 있습니다. 

자동차 흐름에 맞춰 속도를 낼 수 있다고 해서 상위차로로 운행해서는 안됩니다. 

교차로에서 좌회전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ㄱ'자 형태로 직진 신호를 두 차례 받는 일명 후크턴으로 통행해야 합니다.

자전거 이용자들은 스스로 자신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자신의 운전실력을 믿고 법규를 위반하는 운전을 한다면 사고로 이어질수 있고 그 책임은 본인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일어난 자전거 보복운전도 우리나라의 후진적 교통문화를 가장 잘 보여주고 있는 좋은 예입니다.

(* 아래 영상 참조)

"자전거는 일반도로 주행시에 지정된 차로에서 올바른 통행방법에 따라 주행하여야 하며, 

차량운전자는 상대적 약자인 자전거 이용자를 위협하거나 보복운전을 하지않고 보호와 배려"

해주어야합니다.


 


요즘처럼 자전거 사고 피해가 많을때는 자전거 블랙박스(사진)를 이용해 사고당시의 상황을 입증할 수 있습니다.

자전거 블랙박스를 장책하면 영상으로 당시의 상황들을 정확하게 알수있고 

사고시에도 잘잘못을 가릴수 있는 중요한 증거자료가 될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서로의 잘잘못을 가리기 위해 블랙박스까지 장착해야 하는 것이 과연 긍정적인 방법일까요?

서로가 안전하게 이동하고, 배려해서 교통문화를 바꿔갈 수만 있다면 그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 아닐까요? 


 [자전거 블랙박스로 보복운전자를 신고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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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03/17- 15:11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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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녹색교통운동 자전거 마일리지 담당자입니다.

자전거 마일리지 용품 지급 안내입니다.


▶ 용품신청기간 : 12/08(화)~12/18(금),11일간

▶ 신청유의사항

1인당 1건, 10,000포인트 이하로 신청가능!

(최소 이용가능포인트 2,000~최대이용가능 포인트 10,000)

※ 앱으로 여러번 신청하시거나 포인트가 안맞게

    신청하신 경우에는 저희가 확인후 삭제처리합니다.

    신청 포인트를 잘 확인하시고 신청해주세요.


모든분들에게 혜택을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 금번 물품 후원은 다음 희망해 모금액

    녹색교통운동 자체예산으로 제작 되었습니다.


마일리지 신청방법!

1단계 : 자전거 마일리지앱 실행,

         [마일리지 사용하기]로

         수령주소와 총사용 포인트 입력


2단계 : 아래 작성양식에서

          버프, 야광팔지 수량 입력후 보내기



포인트별 물품 안내

2,000포인트 - 야광팔찌

3,000포인트 - 자전거버프


SHARE THE ROAD

골목길 차량 안전속도 30

메세지를 담은 야광팔찌입니다.

* 팔찌 사이즈

① 라지(202×12×2mm,성인남녀공통사이즈,

          여자분에게는 조금 클수 있습니다.)

미디엄(190×12×2mm,여성,고등학생사이즈)

날파리가 입속에 쏙~ 들어오는걸 예방해주는

버프 입니다.

라이딩시 다양하게 활용가능합니다.


자전거 에코마일리지란?

2015/05/01 - [활동소식/생활자전거이용활성화] - 자전거 에코 마일리지 앱을 소개합니다.

자전거 에코마일리지 캠페인 후원을 받습니다.


후원방법 1 : 물품후원


저희 사무처로 용품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49-10 시민공간 나루4층 녹색교통, 자전거마일리지 담당자앞

전화번호 : 02-744-4855


사소한것이라도 괜찮습니다. 자전거 용품, 기업홍보물(실용적인것) 등 마일리지 회원에게 

마일리지 용품으로 공유하고 싶으신 물품이 있으시면 보내주세요~~


후원방법 2. 나눔회원 가입하기


앱실행-설정-나눔회원(일시기부/정기기부) 가입하기!


※ 정기기부의 경우 매월 일정금액 자동이체 되며,

    일시기부의 경우 계좌 이체를 직접하셔야 합니다

    (계좌번호 국민 488401-01-167525, 예금주 녹색교통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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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5/12/07-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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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고 날씨가 좋아지면서 자전거 타시는 분들이 부쩍 늘어나는걸 볼수 있습니다

겨울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전거를 타셨던 분들도 있는 반면 겨우내 자전거를 잘 보관해 두었다가 이제 막 꺼내서 타시는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안전한 주행을 위한 탑승전 체크리스트오랫동안 보관해두었던 자전거의 체크리스트 확인해보겠습니다.

클릭하시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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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주행을 위하여 탑승 전 항상 체크해주세요

1. 브레이크 레버가 양쪽 모두 잘 작동하는지 확인해주세요

2. 타이어의 공기압을 체크해주세요. 적정 공기압은 타이어의 옆면에 써있습니다

3. 자전거를 튕겨서 달그락거리는 소리가 있는지 확인해주세요

4. QR레버가 잘 잠겨있는지 확인해주세요

 

오랫동안 타지 않았거나 겨울에 방치해 둔 자전거라면 1년에 한번, 봄에는 다음의 사항들도 같이 점검해주세요

1. 젖은 헝겁으로 잘 닦아주고 프레임, 림, 기어에 균열이 있는지 확인해주세요

2. 안장과 싯포스트, 핸들, 스템, 브레이크 등의 나사들이 잘 조여져있는지 확인해주세요

3. 타이어 옆면에 써있는 타이어의 적정 공기압을 확인해주세요

4. 스포크의 손실, 구부러짐, 부러짐은 없는지 확인해주세요

5. 기어 변속 레버는 변속시에는 부드럽게 움직여야하며 변속하지 않았을때에는 움직이지 않아야합니다. 기어에 있는 나사를 조정해 기어 레버의 움직임을 조절할수 있습니다.

6. 체인과 스프라켓에 기름칠을 해주세요

 

케이블이나 브레이크 패드의 마모 등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한 경우에는 탑승전 꼭 전문수리점에 가셔서 점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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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03/2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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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 시민응원 프로젝트 "제4회 TBS 희망광고 사연공모전"에

녹색교통 자전거 마일리지 사연이 선정되었습니다.


총20작이 선정되어 당선자에게는

1. 영상광고물(무료CF) 제작 및 무상 제공

2. tbs TV 및 tbs 보유 매체를 통한 영상광고물 방송(1개월)

이 진행됩니다.


자전거 마일리지 희망광고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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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5/07/23-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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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무료수리센터를 알고 계시나요?


[사진출처 : 뉴시스]


무더운 여름이 지나도 이제 제법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부는데요

그만큼 자전거를 즐기는 분들도 많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봄 이후로 여름 내내 습기와 열기 아래 묵혀(?) 놓았던 자전거를 다시 타기 전에 한번쯤 점검이 필요할 텐데요

각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자전거무료수리센터가있어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부품 교체를 포함해 비용을 들이지 않고 자전거를 무상으로 점검/수리 해주는 이동수리센터의 경우 

시간과 장소를 잘 숙지해야 합니다. 

아래 정보를 잘 기억하세요.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수리센터에서 받을 수 있는 서비스

 • 펑크,오일보충,브레이크,기어,체인,바퀴 공기압 체크 등의 간단한 수리    및 정비 무료

 • 부품이나 교체가 필요한 경우,원가수리(1만원 이상 본인부담)

 • 겨울동안 더러워진 자전거 세척 및 페인트칠 등의 무료서비스

* 부품 교체비용 및 서비스 종류는 각 운영센터에 따라 상이


서울시

서울시에서는 현재 25개 구가 각각 운영중인데요, 

서울시의 경우 자전거 수리센터 홈페이지가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자신이 살고있는 지역의 수리센터를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 자전거 수리센터



수원시

수원시는 10월 30일까지 평일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각 동 주민자치센터 및 사회복지관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수원시 자전거 수리센터

 

인천시

인천의 경우 부평구 및 연수구 등에서 이동수리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부평구는 22개 동과 관내 학교, 사회복지시설, 공공기관을 순회하고 있습니다.

연수구는 구청 상징관장 내에서는 상시 운영되고, 관내 동 주민센터는 순회하며 운영됩니다.

인천시 부평구 자전거 수리센터



인천시 연수구 자전거 수리센터


수도권 외에도 각 지자체별로 자전거무료수리센터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저마다 순회일자와 서비스 일정이 달라 반드시 날짜, 시간, 장소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전거 자가점검요령 Tip


자전거타기 전 안전점검 ABC만 기억하세요!

▶ A (Air) : 타이어 공기압 점검

자전거에 앉았을 때 타이어와 지면의 마찰면이 7~10cm면 적정


 B (Brake) : 브레이크가 제대로 작동하는 지 점검

브레이크 레버를 잡았을 때 중간쯤에서 브레이크가 잡히면 적정


 C (Chain) : 체인 상태 점검 

체인을 눌렀을 때 10~20mm 정도 눌리면 적정



요즘 녹색교통 활동가들도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고 있는데요,

오고가는 길 안전사고를 줄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먼저는 자전거를 점검한 후에 타야 합니다.

또한 과속, 음주운전과 같은 시도를 하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자동차 운전자, 보행자, 자전거 이용자들이 서로 양보하고 조금씩 배려해간다면

서로가 더 편리하고 빠르고 쾌적하게 도심안에서 이동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 : 정책공감 대한민국 정부 대표 블로그



활동가 김 장 희

시민사업활동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070-8260-860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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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5/09/09-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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