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6_ 갈월초 1-4반
비가 곧 내릴것 같은 날씨에도 우린 수봉공원에서 만났습니다.
오늘은 곤충채를 모두 가져왔네요. 곤충채를 이용하여 매미.잠자리를 채집하여 관찰하고
다시 자연으로 되돌려줄 것을 약속해 봅니다.
생태계의 흐름도 이해 합니다.
역사는흐른다에 개사하여 만든 매미송을 불러보고. 매미의 암.수도 비교해봅니다.
수컷의 울림판을 만져도 보고 울음소리가 아닌 암컷을 유인하는 노래소리라는 것도 알아갑니다.
딱따구리를 만들어서 새소리도 감상해봅니다.
시원한 여름을 나기 위한 방법으로 패트병을 이용하여 물샤워 게임을 해봅니다~
물에 옷이 젖어도 아주 즐거워하는 모습입니다.
친구들!! 담주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반딧불이(김도연)
*2017.07.22
*인사나누기 후 거미줄팬던트 만들기
나무와 색실을 이용해서 같은 방향으로 한바퀴식 돌리면서 실이 끝날 때 까지 돌리다보면 완성된다.
마무리에서 풀어지지 않도록 고정을 해주고 고리를 끼운다.
* 곤충의 짝을 찾아라.
애벌레와 성충으로 된 곤충들의 사진으로 준비를 한다음 펼쳐놓고 짝을 맞춰보기를 한다.
애벌레에서 성충이 어떻게 다른 모습인지를 관찰하고 서로 돌려보며 곤충에 대해 알아본다.
* 애벌레 송
나비 한 살이를 노래로 불러보는 시간
꼬물꼬물 애벌레 꼬마 애벌레 냠냠먹고 쿨쿨자고 번데기 되었네 나비가 될까 나방이 될까
날개를 한번 펼쳐봐 팔~랑 팔랑팔랑 잘도 날아 다닌다.
*거미관찰
거미줄을 왜 쳐 놓는지 알아본다.
사진으로 거미의 종류를 알아본다
*거미줄 놀이
거미가 줄을 쳐 놓고 먹이를 잡는 줄에 닿으면 탈락이 되고 끝까지 거미줄을 통과 해보는 놀이이다.
이 놀이를 통해서 먹잇감이 걸리면 어떻게 먹는지를 알게 된다.
*마무리
오늘의 기분을 감정얼굴을 보여주며 소감 나누기
-정근자 선생님
2017.8.12
어제는 국지성 폭우가 내려서 걱정했는데 오늘은 하늘이 맑게 개었네요. 매미의 노랫소리도 경쾌하고 잠자리도 열심히 날고 있네요.
여름방학과 휴가가 겹쳐 우리 친구들이 결석을 많이 했군요~ 은석.유리.주원.진아.수연.윤재친구들 6명과 함께 오붓하게….폭염주의보가 있어 시원한 그늘에 앉아서 활동했습니다.
바닷가속 풍경을 제주에서 공수해온 아주 귀한 조개껍질로 담아보구.
해양생물도 만들어봅니다.
젓가락을 이용하여 산가지 놀이를 해봅니다….던지고 빼고 건드리고….
하하호호 아주 잼났습니다.
친구들.담 시간에는 모두 모여 잼나고 신나게 놀아요~
-반딧불이(김도연)
아직 방학중이라 그런지 여행간친구들이 많네요~
환경교실인만큼 숲을 지키는 일도 중요하지만 하천의 중요성도 알아야하기에 하천보자기를 이용하여 보드게임으로 풀어갑니다.
눈을 가리고 내가 다른 사람의 눈이 되어보고.얼마나 힘든지도 알아봅니다.
다른친구의 방해 작전에도 굴하지 않고. 남의 얘기보다 내 가까이에 있는 친구의 목소리를 따라 보이지 않는 길을 걸어봅니다…
조개를 이용하여 화석뜨기도 해 봅니다.
날씨가 조금은 습하여 석고가 잘 굳지 않았지만 그런대로 조개화석뜨기가 잘 된것 같습니다.
친구들!
담 주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반딧불이(김도연)
매미의 노랫소리가 아주 울창하게 들립니다.
휴가를 떠나서 그런지 몇몇 친구들이 참석을 못했군요.
오늘은 방송국 촬영은 아니고 인천문화통신 이라는 웹진이고,인천시 전체 학부모님들과 문화예술인이 많이 보는 웹진이며 1면을 숲체험 환경 교실 친구들과 또다른 온마을 학교 참여 학생들이 장식 할 예정이며. 활동사항 모습촬영이 아니라 저를 포함하여 몇몇 친구들의 인터뷰 형식이었습니다.
매미를 채집하여 암.수 구분을 하고. 루페로 관찰후 자연으로 돌려 보냅니다.
벚나무에서 사향하늘소의 짝짓기하는 모습도 관찰했습니다.
매미의 한살이를 알아보구. 매미가 성충이 되어 날아가는 모습을 물튀기기로 하면서 하하호호 해봅니다.
매미를 만들어 매미가 땅속에서 나와 나무로 기어 올라가는 모습을 흉내내봅니다~
더운 여름날. 아무 사고없이 오늘도 마칠수 있었습니다.
친구들.
담주에 만나요^♡^
-반딧불이(김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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