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8_ 갈월초 6-4반
오늘 가정동 봉수초 5학년과 계양산 산림욕장에서
숲체험 하였습니다
-멀리서왔지만
활동하기전 간단히체조를하였습니다
-아까시향기가 좋아서 숲길에 들어가서
국수나무 의 꽃을 관찰해보았습니다
-곤충 . 국수나무꽃을 보다가 꽃무지를 보았는데 신기해 합니다
-소나무와 봉수초의 교목 은행나무 는무엇이
닮았는지 알아보았습니다
-작은 웅덩이에 있는 도룡뇽의 올챙이 도 보았습니다
-사시나무잎이 흔들리는이유도 알아보았습니다
-놀이 나뭇가지를 주워서 신선놀이를 하고
팀별로 협동심 활동을 하였습니다
-만들기 나뭇가지 연상그림을 끝으로 오늘활동
마무리하였습니다.
인주초 친구들과의 만남.
학생 6명, 교사 3분 중
학생 1명과 교사1분은 체험학습으로 빠지고
오는길을 못찾으셔서 아이들이 조금 힘들어하여
신나게 놀수있을까?걱정했는데.
아이들의 에너지는 따라갈수가 없었다.
너무나 재미있게 놀아준 아이들에게 너무 고맙다.
인원이 적고 놀이가 빨리 끝날까봐 나름 준비를
하였는데 모두 할수는 없었다.
– 단체사진 찍기
– 수수께끼로 교화,교목 알아보고 찾기
(담임선생님도 모르셨던 교화를 친구들은 알고있다)
– 주변의 아름다움 찾기
– 루페로 관찰하고 봄꽃찾기
– 종이 액자에 봄꽃으로 나만의 작품 만들어 전시회 하기(바람의 소리라며 제목도 지어준 친구가 있다)
– 봄꽃 꽃다발
(보조 선생님께서 화장실을 다녀오시다가
라일락을 보시고 가져오셨다는데…두분 선생님께서 라일락향기에 취해 더 좋아하셨다.)
– 컵방울 놀이
– 솔방울 투호놀이
마지막 소감나누기때 가족끼리 재미있게 놀다 간거 같다며 이야기해주었다. 정말 가족같은 분위기였다.
오늘도 안전히 수없을 마쳐서 감사감사하다.
고사리같은 손으로 식물이 좋아하는거름흙 만져보고 냄새도 맡아보게하니 어떤친구가
비 냄새 난다고 하네요. 참으로 후각이 건강한 아이입니다.
맨손으로 흙을 만져보고 모둠화분에
한주먹 한주먹 흙을 채워서 작은 화분에서
조심조심 베고니아를 꺼내어 모둠회분에 옮겨심는 모습이 사뭇진지합니다.
옮겨심은 베고니아 주변을 흙으로 더채워준후
작은손으로 꾹꾹 눌러준후 마지막으로
거름흙이 떠오르지 않게 마사토를 위에 깔아 주었습니다.
우리친구들이 고사리손으로 심은 베고니아를
잘키워 줄거라 믿고 오늘의 꽃심기 활동을 사랑의하트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도움주신 메아리쌤 감사합니다.
인천전적비앞에서 묵념으로 시작…
우리 친구들의 상태는 양호하다.
오늘은 가져온 모든 교구를 풀것이다…
놀이도 잘한다 .웃기도 잘한다.
한명의 낙오자가 없이, 사고 없이 끝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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