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숲활동_9.13서운초 특수학급
매미의 노랫소리가 아주 울창하게 들립니다.
휴가를 떠나서 그런지 몇몇 친구들이 참석을 못했군요.
오늘은 방송국 촬영은 아니고 인천문화통신 이라는 웹진이고,인천시 전체 학부모님들과 문화예술인이 많이 보는 웹진이며 1면을 숲체험 환경 교실 친구들과 또다른 온마을 학교 참여 학생들이 장식 할 예정이며. 활동사항 모습촬영이 아니라 저를 포함하여 몇몇 친구들의 인터뷰 형식이었습니다.
매미를 채집하여 암.수 구분을 하고. 루페로 관찰후 자연으로 돌려 보냅니다.
벚나무에서 사향하늘소의 짝짓기하는 모습도 관찰했습니다.
매미의 한살이를 알아보구. 매미가 성충이 되어 날아가는 모습을 물튀기기로 하면서 하하호호 해봅니다.
매미를 만들어 매미가 땅속에서 나와 나무로 기어 올라가는 모습을 흉내내봅니다~
더운 여름날. 아무 사고없이 오늘도 마칠수 있었습니다.
친구들.
담주에 만나요^♡^
-반딧불이(김도연)
먼저 만나서 인사를 하고 가원초의 교목(매실나무)와 교화(진달래)를 알려주고 우리집에 왜 왔니?
라는 놀이를 하고 숲길을 걸으며 산새소리와 다양한 자연을 루페로 관찰하고 얘기함.
마침 떨어진 도토리가 있어서 도토리거위벌레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고 성충들이 자기 자식에 대한 모성애에 대해서 얘기함.
곤충에 대해 이야기한후 지끈으로 잠자리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주변에 널려있는 나뭇가지로 산신령놀이를 한다음 집짓기 놀이를 했다.
그리고 동그랗게 서서 왕게임놀이를 했는데 서로 쑥스러워서 손도 못잡는 친구들을 봤을때 흐뭇했습니다.
-메아리(전상희)
오늘의 주제는 열매 보물찾기 입니다.
열매를 찾을 때마다 ‘발견’이라고 외치기
눈을 반짝 반짝 잘도 찾습니다. 여기저기서 ‘발견’ ,,, 끝나는 시간까지 ‘발견’은 계속 되었어요.
좀작살나무,주목,등나무열매,팥배나무,단풍나무 열매를 많이 발견하였어요.
숲대문을 열고 나뭇잎을 각자 줍고 가을나무 꾸며주고 지끈공 굴려 열매를 땄습니다. 열매를 따는 순간 마이쮸와 도토리 팽이가 따~악…나무가 주는 선물이니 고맙다고 인사하자.
맛있게 냠냠 먹고 도토리팽이 색칠하고 돌려 보았어요. 여러가지 열매 보여주고 한명씩 만져보게 하였습니다.
솔빛공원 산책하며 단풍나무 열매 날려보고 박주가리 씨앗 불어보고 졸졸 흐르는 냇물 따라 공원을 내려왔어요.
-고마리(강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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