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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회의, 2017년 환경분야 국정감사 모니터링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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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회의, 2017년 환경분야 국정감사 모니터링 결과 발표

익명 (미확인) | 수, 2017/11/08- 10:37

[2017년 국정감사 모니터링 결과 발표]


한국환경회의, 2017년 환경분야 국정감사 모니터링 진행

- 현장 모니터링, 자료 취합, 녹취록 분석, 평가 워크숍 등으로 

BEST & WORST 의원 선정


○ 41개 환경단체들로 구성된 한국환경회의는 2017년 국정감사 모니터링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모니터링은 20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를 대상으로 10월13일 환경부 국정감사를 시작, 10월30일 종합국정감사까지 환경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현장 모니터링, 보도자료 및 정책자료 취합, 녹취록 분석, 평가 워크숍 등을 통해 최종 모니터링 결과를 도출했다. 


○ 이번 모니터링으로 한국환경회의는 한정애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강서구병)과 강병원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은평구을)을 2017년 국정감사 환경부문 BEST의원으로 선정했고, 장석춘 의원(자유한국당 경북구미시을)과 문진국 의원(자유한국당 비례)을 WORST의원으로 선정했다.


○ 국정감사는 행정부의 정책입안, 정책결정, 정책집행 등 전 과정에 대한 종합적인 감사로 국회의 역할 중 첫 번째로 꼽힌다. 더욱이 이번 국정감사는 새 정부 출범 이후 첫 번째로써 불법과 무능에서 비롯된 지난 정부의 실정을 바로잡고, 촛불 민심을 정책으로 구현하고 검증하는 의미를 가진다. 이번 국정감사에서 다수 의원들은 성실한 준비와 날카로운 질의로 제 역할에 충실했다. 하지만 불성실과 안일한 질의태도 등 여전한 구태를 답습하기도 했다. 환경부 역시 적폐 청산 의지가 축소된 것이 아니냐는 의구심을 들게 하는 대목도 종종 보였다. 


○ 한국환경회의 2017년 국정감사 모니터링은 일회성으로 국회의원 간 위계를 구분하고 이슈를 만들기 위함이 아니라 국정감사의 엄밀하고, 확고한 원칙과 취지를 환기하기 위함임을 밝힌다. 


※ 붙임 자료_ 2017년 국정감사 모니터링 결과 보고서 

총 10매 끝.



2017년 11월 7일

한국환경회의


171107_보도자료_2017년_국정감사_모니터링_결과발표_한국환경회의.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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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핵발전소 즉각 중단하고, 안전점검 실시하라

신고리 5,6호기 건설 백지화하라

핵발전소 전면 폐쇄를 위한 중장기계획 수립하라

 

지난 912일 오후 744분과 832분 

경주에서 규모 5.1, 5.8의 지진이 일어난 이후 연일 지진공포에 시달리고 있다

정부는 원전은 문제없다’ ‘안심하라고 하지만 여진이 계속되고 있고

19일 규모 4.5의 지진과, 21일에도 규모 3.5의 지진이 잇따랐다.

 

20113월 동일본대지진으로 참상을 목도한 지 불과 5

그동안 정부는 핵발전소 확대정책을 고수하고 있고

623일에는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신고리 5,6호기 건설을 허가하는 등 

우리나라가 지진과 무관한 듯 한 행태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핵발전소 밀집지역이 활성단층대임이 확실히 드러난 만큼

더 큰 지진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핵발전소 확대 정책을 폐기해야 한다.

 

먼저, 정부는 활성단층대에 밀집한 핵발전소 가동을 즉각 중단하고

전면적인 안전 점검과 재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정부가 무작정 안심하라고 할수록 국민들은 더 불안하다.

 

지금 연일 이어지는 지진이 전진인지 여진인지 누구도 장담할 수 없다

그런데도 인근에 핵발전소를 더 짓겠다는 계획은 누구의 상식으로도 받아들이기 어렵다

따라서 신고리 5,6호기에 대한 건설 계획은 즉각 백지화해야 한다.

 

활성단층대에 집중적으로 핵발전소를 배치한 것은 

인근 주민 뿐 아니라 전 국민이 불안을 감수하라는 것과 같다

정부는 근본적으로 핵발전소 확대 정책이 잘못된 정책임을 시인하고

핵발전소 전면 폐쇄를 목표로 중장기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정부는 후쿠시마를 기억하라

바로 이웃에서 일어난 일을 불구경하듯 할 일이 아니다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야 할 정부가 국민을 불안하게 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굳이 지진이 일어나는데도 그 위에 핵발전소를 계속 더 짓겠다는 정부를 도무지 믿을 수 없다

정부는 국민이 최소한의 안전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핵발전소 가동을 즉각 중단하라.

 

2016.9.22

한국환경회의




 

 

20160922기자회견문 한국환경회의.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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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09/2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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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회 서울환경교육생생축제

(생기있는 환경교육생명의 도시 서울)



2016년 10월  7일~8일(금~토) 이틀간 펼쳐지는 축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녹색교통운동은  "대중교통으로 에너지를 절약해요!" 라는 주제로 참가합니다.


이 참석하셔서 다양한 문화공연도 즐기


에너지를 줄이고 환경을 지키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축제 소개 및 참여안내-





□ 1회 서울환경교육생생축제


지난 2015년 11월 20일 서울의 환경교육의 발전을 고민하는 

시민네트워크(서울환경교육네트워크-Seoul Environmental Education Network,이하 SEEN)가 창립하였습니다

SEEN은 서울 기반의 단체·기관에서 운영하는 환경교육을 한자리에서 공유하고 

일반 시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장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유아··고등대학생 등의 다음세대를 대상으로 한 환경교육을 체험하며 

생기가득한 생명의 도시를 꿈꾸는 자리가 되길 희망합니다

첫 해 서울환경교육생생축제는 제2차서울환경교육종합계획을 시민에게 알리고 선포하는 유의미한 자리가 될 것입니다.

□ 행사 개요


슬로건 생기있는 환경교육생명의 도시 서울

주제 1회 서울환경교육생생축제
일시 2016년 10월 7~8일 (~)
장소 | 평화의 공원,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앞
주관 | 서울환경교육네트워크 
주관 | 서울환경교육생생축제조직위원회
후원 서울특별시
주요내용 체험부스기관연계문화공연오픈강연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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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10/04-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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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라 박근혜,잘가라 케이블카,잘가라 핵발전소


11월 12일 토요일 오후 2시 30분


한국환경회의 시국행동이 있습니다.


회원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이번 시국행동은 이후 17시 예정인 민중총궐기와 결합하게 됩니다.




녹색교통운동은 핵발전소를 반대합니다 

 http://www.greentransport.org/748



녹색교통운동은 설악케이블카 설치를 반대합니다 

 http://www.greenkorea.org/?p=54843


[참고기사]

- (KBS) 설악산에 웬 승마장…여기도 최순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370379&ref=H


- (한겨레) “최순실 무리한 설악산 케이블카 추진 배후 의혹 ”

http://www.hani.co.kr/a…/society/society_general/768093.html


- (국민일보)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에도 ‘최순실 입김’?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635651&code=11131100&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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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11/10-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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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회담 중단 촉구 기자회견
"추미애 대표는 박근혜 살려주기 양자회담 중단하라!"


■ 일시: 2016년 11월 14일 오후 4시 30분
■ 장소: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

추미애 더민주 대표가 청와대에 소위 ‘영수회담’을 요청해 내일 박근혜 대통령과 추 대표 간의 양자회담이 열린다고 한다.

지금 무엇을 하자는 것인가!
이미 국민은 이미 지난 토요일 6월항쟁 이후 사상 최대인 100만 항쟁을 통해 ‘퇴진’을 사실상 확정지었고, 그럼에도 청와대는“대통령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국정 정상화를 위해 고심하고 있다”며 국민의 명령을 정면으로 거부하였다. 한편, 난파한 박근혜정권 호에서 탈출하기 위해 공범인 새누리당의 비주류에서조차 ‘탄핵’과 ‘새누리당 해체’ 입장이 운위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지금까지 대통령의 퇴진 입장조차 정하지 못한 채, 국민을 선도해야 함에도 국민 눈치나 보며 우왕좌왕하고 있는 더민주가, “김병준 총리 내정 철회 없이 영수회담이 없다”던 더민주가 단독으로 급히 요청해 양자회담이 진행된다고 한다.

이유가 무엇인가?

이미 대통령임을 부정당한 자를 왜 대통령으로 인정하고 만나는 것인가?
퇴진 민의를 전달하겠다는 것인가? 더민주가 우왕좌왕하고 있는 사이 민의는 이미 지난 토요일 100만 촛불이 전달하지 않았는가!
퇴진 당론의 명분을 얻기 위함인가? 명분을 왜 국민이 아닌 청와대에서 찾는 것인가!
정권을 퇴진시키는 작업을 준비할 시간도 모자랄 판에, 왜 지금 박근혜 정권에 시간이나 벌어주는 일을 하고 있는가? 해야 할 일은 안하고 뜬금없는 일이나 하고 있는 더민주에 대해 국민은 분노하고 있다.

지금 더민주는 ‘박근혜 퇴진’이라는 국민의 요구와 명령을 대표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러한 상황에서 진행되는 양자 회담은 국민을 대표하는 회담이 아니다.
우리는 더민주의 소위 ‘영수회담’ 개최 요구와 그 취지에 대해 이해할 수 없으며, 이 의미없는 회담의 중단을 요구한다. 또한 회담을 중단하지 않고 추 대표가 국민의 명령을 왜곡하는 합의를 하고 올 경우 박근혜 정권 뿐 아니라 더민주 역시 동반 퇴진의 대상이 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하는 바이다.

지금 더민주가 해야 할 일은 눈치보기나 이해타산이 아니라 국민의 정권 퇴진 요구를 받들어 퇴진 당론을 확정하고, 퇴진을 위한 실질적 조치를 취하는 것이다.

2016년 11월 14일
박근혜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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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11/15-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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