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병 받아라" 상인·소비자 갈등…환경부는 보증금만 올린 채 '나몰라라'
서울 송파구 신천동 상가에서 마트(165㎡·약 50평)를 운영하는 A씨는 “주류업체에서 들여오는 건 하루 소주 한 짝인데 소비자들이 가져오는 빈병은 세 짝 정도 된다”며 “주류업체들이 빈병을 회수해 갈 때 주는 수수료는...
‘기억하고 함께하는 다섯 번째 봄’ – 캐나다 토론토 세월호 참사 5주기 추모집회 – 기소권과 수사권이 있는 세월호 특별수사단 특별감사단 설치 촉구 편집부/세월호를 기억하는 토론토사람들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기소권과 수사권이 있는 세월호 특별수사단 특별감사단 설치를 촉구하는 집회가 4월 13일 (토) 캐나다 토론토 노스욕 시청 앞에서 열렸다. 아직도 명확한 진상규명은 이루어지지 않은 채 애끓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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