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병 받아라" 상인·소비자 갈등…환경부는 보증금만 올린 채 '나몰라라'
서울 송파구 신천동 상가에서 마트(165㎡·약 50평)를 운영하는 A씨는 “주류업체에서 들여오는 건 하루 소주 한 짝인데 소비자들이 가져오는 빈병은 세 짝 정도 된다”며 “주류업체들이 빈병을 회수해 갈 때 주는 수수료는...
“유전자 검사, 이대로 좋은가?” 토론회 개최
– DTC 유전자 검사의 법적, 윤리적, 보건학적 쟁점 중심으로 –
– 오늘 4월 5일 (금) 오후 4시, 서울의대 교육관 104호 –


발제1. DTC의+상업적+활용을+둘러싼+생의학과+에측의학의+한계점
발제2. 과학정책결정에서 시민참여 :_DTC 관련 국가생명윤리심위원회의 경험을 중심으로
문의 : 정책실 (02-3673-2145)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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