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회의 민족화해위원장 이기헌 주교 등 종교, 사회 원로 24명이 어떠한 일이 있어도 한반도에 전쟁은 안 된다면서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모두의 평화 행동을 촉구하는 시국선언문을 2일 국회에서 발표했습니다.
#한반도_비핵평화와_전쟁방지를_기원하는_원로모임_24명 #시국선언
5주기 모두가 함께 진상규명하는 해가 되게 합시다. 진실규명은 싸워 얻어야할 무엇이지 주어지는 것이 아님을 지난 5년과 현 정부 임기 2년을 통해 확인했습니다. 우린 이견에도 불구하고 적이 아니고 얼마든지 서로의 합리적 핵심을 존중하고 토론과 논란을 펴고 합리적으로 참과 오류를 검증해낼 수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이견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주체고, 마치 진실의 편일 것같은 국가와 정부는 책임지게 강제하고 통제할 대상이라는 사실입니다. 즉 다른 이해관계에 있고 우리를 대신해 규명해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세월호 학살의 진실을 반드시 우리 손으로 규명합시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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