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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 화] 로힝야 난민 인권침해 실태 보고회

[11.14. 화] 로힝야 난민 인권침해 실태 보고회

익명 (미확인) | 금, 2017/11/03- 14:56

로힝야 난민 인권침해 실태 보고회
[11월 14일 화요일 오후 7:00 ~ 9:30]

 

 

1. 행사 취지

o 아디(ADI, Asian Dignity Initiative, 아시아평화인권디딤돌)는 ‘아시아 인권, 평화의 아딧줄이 되겠다’는 기치를 내걸고 2016년 1월에 창립된 단체입니다. 아디는 그동안 미얀마 소수민족의 인권, 특히 불교국가에서 박해를 받는 이슬람인들의 인권 침해 실태에 대해 조사하고 피해자를 치유하기 위한 활동을 전개해 왔습니다.

* 참고
– 아디 홈페이지 http://www.adians.net/
– 아디 인권실태보고서 2016.11 <미얀마, 메이크틸라 학살 그리고 일상화된 억압과 차별>
– 아디 인권실태보고서 2017.4 <로힝야 “떠나라 너는 이 나라 국민 아니다”>

o 지난 8월 미얀마 라카인(Rakhine)주에서의 미얀마 정부군과 로힝야(로힝자) 무장세력간의 분쟁 이후 미얀마정부는 로힝야 무장세력을 ‘테러단체’로 지명하며 로힝야 거주마을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토벌작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약 1,000명 이상의 로힝야 사람들이 살해되었고, 고문, 학살, 성폭행이 자행되었으며 주거지에 대한 방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미얀마군의 잔혹행위를 피해 전체 미얀마 거주 로힝야 인구의 1/3인 40만 명이 산과 강, 바다를 넘어 방글라데시로 피난하였습니다.

o 미얀마 정부는 사태의 원인을 로힝야 무장세력에 있다고 하고 유엔을 비롯한 국제사회에서 쏟아지는 우려를 ‘가짜뉴스’에 의한 잘못된 정보라고 폄훼하고 있습니다. 미얀마 군 최고 사령관은 로힝야 사람들이 불법이민자이고 이슬람 무장세력의 배후이기에 군사작전은 정당하다고 언론에 발표하였습니다.

o 로힝야 사태를 둘러싸고 미얀마 정부와 국제 사회의 입장이 나뉘는 가운데, 아디는 미얀마 정부의 로힝야족에 대한 적대행위로 인해 이웃 방글라데시로 피신한 로힝야 난민들을 지난 봄과 이번 가을에 걸쳐 2회 방문하였습니다.

o 로힝야 난민촌 방문을 수행한 아디의 김기남 변호사를 초청하여 생생한 현장 상황을 들어보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로힝야 사태의 진실을 파악하고, 생명이 존중되고 인권이 보장되는 아시아 더 나아가 지구촌을 만들기 위해 함께 고민하는 기회를 갖고자 합니다.

2. 행사 개요

○ 형식 : 강연 형식의 보고회 + 질의응답, 토론

○ 강사 : 김기남 (아디 활동가, 미국 변호사)

○ 주최 : 취지에 공감하는 대구지역 단체들이 공동주최

○ 공동주최 단체 : 생명평화아시아추진위, 전문직단체협의회,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대구지부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대구지부.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대구지부. 경북대학교 민주화교수협의회.대구경북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대구사회연구소. 대구참여연대. 이주노동자 노동권/인권을 위한대구경북연대회의, 지식과세상 사회적협동조합. 탈식민주의읽기모임, 경북녹색당, 대구녹색당

○ 초청대상 : 시민운동 및 공익단체의 활동가들과 회원들, 소수민족을 비롯한 소수자의 인권에 관심을 가진 청소년, 대학생, 시민 등

○ 일시 : 11월 14일 화요일 오후 7:00 ~ 9:30

○ 장소 : 지식과 세상 강의실 (대구교육청 인근 / 대구시 수성구 수성로 334 평화빌딩 2층)

○ 프로그램
6:50 ~ 7:10 식사 겸 사전행사(인사나누기)
7:10 ~ 8:10 강연(1시간)
8:10 ~ 9:10 질의응답 및 토론(1시간)
9:10 ~ 9;20 마무리

○ 참가비 : 없음. 아디의 난민 지원 활동을 돕기 위한 모금함 설치 예정.
뒷풀이 참가비 1만원씩 지참(권장)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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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신청서(14년꼬물).hwp

꼬마물떼새 접수기간 연장합니다.^^
많은 신청부탁드려요~~

월, 2014/03/10-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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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에 참고하시고, 많은 참여바랍니다^^

토, 2014/03/08-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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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를 기반으로 신재생에너지정책을 보급, 전환한 외국과 서울시 사례를 통해
대전형 에너지 전환의 바람직한 방향을 다함께 고민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금, 2014/02/28-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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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지점 신청 마감!!!, 고정지점 빈곳만 신청 받습니다^^

※참고
1) 대전지역의 온도를 고르게 측정하기 위하여 100지점을 고정하여 측정합니다.
고정지점은 전자온도계 배부 및 1회 측정당 봉사시간이 2시간 부여됩니다.
봉사시간과 전자온도계가 주어지는 만큼 책임감있게
온도측정을 해주실 분 신청해주시기바랍니다.^^
고정지점은 2명까지 신청 받습니다. 2명 중 먼저 신청한 신청자에게만 전자온도계가 배부되오니
그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온도측정 – 매월 1번째주 토요일 오전 9시
(100지점 신청자 이외의 250명은 자유지점 측정(봉사시간 1시간 부여)입니다.)

2) 오리엔테이션 필수 참석 (봉시시간 부여 및 고정지점 100지점 신청자 온도계 배부)
일시: 3월 22일(토) 오전 10시 2시간 소요예정
장소: 서구청 대강당

오리엔테이션 참석자 및 온도고정지점 신청자는
댓글에 이름/휴대전화번호/이메일을 남겨주세요.
많은 참여 바랍니다.^^

예)
1) 고정지점시
고정지점 25 동구 우송대 건물 뒷편(주택가) 홍길동/010-1234-1234/[email protected]
2) 자유지점시
자유지점 홍길동/010-1234-1234/[email protected]

월, 2014/02/24-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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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회비 납부 해주신 회원님들입니다.
혹시 누락되었거나 다른 점이 있으시면 전화 331-3700(이다현)으로 꼭! 알려주세요.

소중한 회비 감사드립니다.^^

금, 2014/02/21-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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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참여바랍니다. ^^
사전 신청을 꼭 해주세요.(댓글 달아주시면 됩니다.)

1. ‘또 하나의 약속’ 공동체 상영 (1인당 : 4,000원)
2월 12일(수) 19시 25분
MCV아카데미(대전역 맞은편)

2. 강연회 (전체강좌 1만원)
1) 현대사로 보는 박근혜 정권의 재해석(한홍구 성공회대 교수)
2월 11일(화) 19시, 하나은행 대강당(오류동)

2) 2014 시민, 시민단체의 역할 재해석(변상욱 CBS대기자)
2월 18일(화) 19시, 하나은행 대강당(오류동)

3. ‘밀양전’ 공동체 상영 (무료)
2월 27일(목) 19시

월, 2014/02/10-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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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할매할배들의 새해 소원은 무엇일까요?
한 목소리로 ‘초고압 송전탑 공사 중지’와 평온한 일상으로 되돌아가길 바라고 있습니다.

멀리 떨어져 있다고 우리와 상관 없는 일이 아닙니다.
우리가 돈만 내면 쓸 수 있는 전기, 송전탑이 지나는 지역 주민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듣지 않고 공사를 강행하려고만 하는 정부.

지역 주민의 목소리에 우리의 목소리를 보태려 합니다.
전국에서 함께 가는 희망 버스. 대전환경연합 회원님이 함께 해주세요.

문의: 331-3700 또는 홈페이지 공지사항 댓글로 신청

토, 2014/01/11-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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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영화 보러오세요.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댓글을 달아주시면 됩니다.
사전 접수시에만 무료입장 가능하십니다.

*** 2월 14일 오전 모든 신청이 마감되었습니다. **

월, 2014/01/06-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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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 환경철학의 만남과 그리고 환경운동과의 소통

1. 일시 : 2014년 1월 21일 화요일 오후 1시-6시

2. 장소 : 인문대학 444호실 교수회의실

3. 주최 : 한국환경철학회, 충남대 유학연구소, 대전환경운동연합 (가안)

4. 내용 :

기조발제: 양해림(충남대): 탈핵과 위험사회 그리고 책임

제1발표: 김종남(대전환경운동연합):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한 정책과 그 가능성
논평: 김진화 대전의제21추진협의회 사무처장

제2발표: 서향숙(중앙대) 메를로퐁티의 살 존재론과 공생’
논평:송석랑(목원대)

제3발표: 황종원(단국대) : 주자 인 개념의 자연생명론적 의미 —-
논평 : 김세정(충남대)

제4발표: 진성수(전북대) : 왕부지 기철학 또는 주역과 관련된 환경철학/윤리
논평 :

월, 2014/01/06- 19:13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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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보시려면 그림을 클릭해주세요>

2013년 12월 회비 납부내역입니다.
후원해주신 모든 회원님들 감사드립니다!

금, 2014/01/03-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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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려요~~

화, 2013/12/31- 19:21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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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록 날씨는 춥지만 우리네 마음은 따뜻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름아닌 대전시에 밀집된 원자력시설에 대한 안전망 구축을 확대하자는
내용들이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이에 관련하여 시민들의 방사선비상계획구역 개편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의견 하나하나가 큰 도움이 되오니 꼭 설문에 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귀하는 방사선비상계획구역이란 것이 대전지역에 설정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① 잘 알고 있다 ② 들어본 적 있다 ③ 잘 모른다 ④ 전혀 모른다

2. 하나로 원자로를 기준으로 설정된 대전지역의 방사선비상계획구역 800m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➀ 현재 설정된 800m보다 축소해야 함(3번 문항으로 이동)
➁ 현재 설정된 800m가 적당(3번 문항으로 이동)
➂ 현재 설정된 800m보다 확대해야 함(4번 문항으로 이동)
➃ 기타(이유: )(5번 문항으로 이동)

3. (2번 문항의 ①, ②번 응답자)위와 같이 응답을 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➀ 방사선비상계획구역을 설정하거나 범위를 확대하는 것은 주민들의 불안감만 키울 수 있기 때문에
➁ 연구용 원자로의 사고발생 위험이 크지 않고 원자력전문가가 안전하다고
하기 때문에
➂ 연구용 원자로에서 사고 발생 시 그 피해의 범위 800m를 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④ 기타(이유: )

4. (2번 문항의 번 ➂응답자) 귀하는 대전지역의 원자력시설들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건강권을 확보하기 위해 방사성비상계획구역을 얼마나 확대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① 국제기준인 연구용 원자로 10~100MW는 0.5~5Km 범위에 맞추어 확대
② 원자력연구원에서 인접한 대규모 아파트 단지를 포함하여 3km까지 확대
③ 기존의 사고발생현황과 원자력시설밀집설치, 인구 150만명이 넘는 대도시라는 지역특성을 고려해 볼 때 원자력발전소 주변지역과 같은 8~10km로 확대
④ 기타(이유:

*설문참여는 위의링크를 클릭하셔서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목, 2013/12/26-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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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금 영수증 합산기간 : 2013.1.1 ~ 12.31
기부금 영수증 출력하기 클릭

수, 2013/12/18-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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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350캠페인 시즌2가 벌써 마무리가 되어갑니다.
올해의 350캠페인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그리고 기후변화를 방지하기 위한 우리의 선택은 ‘핵’일까요, 아니면 ‘해’일까요?

350결과보고회에서 함께 확인해보세요!

참석하실 분들은 댓글로 이름/연락처를 남겨주세요^^
(※봉사시간이 인정됩니다.)

금, 2013/12/06-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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