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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제징병자의 독립군활동자의 독립유공자 등록 제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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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제징병자의 독립군활동자의 독립유공자 등록 제한 자료

익명 (미확인) | 금, 2017/11/03- 09:57

연구소의 법인 설립 발기인입니다.

몇년 전 독립유공자 신청문제로 연구소에 관련 자료를 문의한바, 일제 강제징병 대상으로 탈출하여 독립군활동에 가담한 사람들이 많은데 강제징병대상이라는 이유로 독립유공자 지정에서 제외되고 있고 그 명단을 가지고 있다고 안내를 받은 것으로 기억합니다.

국가보훈학회에서 독립유공자제도의 문제점에 대해 발제 발표를 하기로 되어 있어서 관련 자료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 하여 문의 드립니다.

온라인 기사에 의하면 강제징병자로 탈출 독립운동하여 유공자로 지정된 경우를 볼 수 있는데, 이후 보훈처 등 정부에서 태도를 바꾸어 유공자로 인정하고 있는지, 강제징병자 중 탈출하여 독립군활동 가담자 현황 등 논문작성을 위한 자료를 좀 도움받을 수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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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在寅及曺國之命運

 

誰何文嫡子(수하문적자)

衆指長官曺(중지장관조)

兩者同生死(양자동생사)

堂堂上霜刀(당당상상도)

 

문재인과 曺國의 운명

 

그 누가 문재인의 嫡子이겠는가

뭇사람이 장관 曺國을 가리키네

兩者는 同生하고 또 同死하리니

당당히 시퍼런 칼에 올라섰구나.

 

<時調로 改譯>

 

누가 嫡子이겠는가 장관 曺國 가리키네

두 사람 함께 살고 또 함께 죽을 것이니

마침내 시퍼런 칼에 당당히 올라섰구나.

 

*嫡子: 정실(正室)이 낳은 아들. 嫡男 *堂堂: 남 앞에 내세울 만큼 모습이나 태도

 떳떳함. 힘이나 세력이 큼 *霜刀: 서릿발같이 푸르고 날카롭게 서슬이 선 칼.

 

<2019.9.23, 이우식 지음>

월, 2019/09/2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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逢木石大師

 

發業終余過(발업종여과)

無爲道至難(무위도지난)

何時成木石(하시성목석)

不禁大驚歎(불금대경탄)

 

木石大師를 만나

 

業을 일으키니 마침내 나의 허물

저 無爲의 道란 지극히 어렵구려

어느 때에나 목석처럼 될 것인가

큰 놀람과 감탄 금하지 못하겠소.

 

<時調로 改譯>

 

發業하니 내 허물 無爲의 道 어렵구려

어느 때가 되어야 목석처럼 될 것인가

큰 놀람 큰 감탄일랑 금하지 못하겠소.

 

*至難: 지극히 어려움 *何時: 언제 *木石: 나무와 돌을 아울러 이름 *不禁: 금하

거나  말리지  않음.  어찌할    없음  *大驚: 크게  놀람  *驚歎: 몹시  놀라며  감탄함.

 

<2019.9.23, 이우식 지음>

월, 2019/09/23-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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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당시 UN군이 경산에 주둔했었던 역사를 기념하기 위한 UN군 기념공원 설치를 추진합니다.
토, 2026/06/2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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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산 성지와 이치 대첩지를 국가 사적지로 승격 추진하고, 성지순례길 조성 및 주변 환경·도로 개선을 통해 역사 문화 유적지의 가치를 높이고 관광 명소로 개발하겠습니다.
토, 2026/06/2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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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억 원의 재정을 확보하여 영암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문화 관광 콘텐츠를 강화합니다.
토, 2026/06/2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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