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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와글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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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와글쿱!

익명 (미확인) | 금, 2017/11/03- 08:00
하루여행의 원조 와글쿱을 소개합니다. 역사가 깃든 장소에 가면 해설사님이 계신다. 그냥 보는것보다 해설사의 이야기를 들으면 문화재를 이해하는데 훨씬 도움이 된다.이런 해설사 같은 사람들이 여기에도 있다. 바로 구례 자연드림 파크. <전라남도 블로그에서 사진 퍼옴>구례 자연드림파크에는 다양한 분야의 많은 사람들이 다녀간다.그냥 보고만 가면 "공기맑고 건물도 깨끗하고 좋네 "로 끝날텐데 그렇게 끝나면 안되는겠지요. 구례 첫 라면공방 생기고 견학이 생길 즈음. 조합에서 단체로 오고 이사회에서 워크샵으로 오고, 너무 뿌듯하여 일가친척 다 오게 해서 보여주곤 했던 구례자연드림파크그럴때면 어김없이 공방을 멋드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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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식당 "달고나" 일하는 사람이 행복하면 음식 맛도, 써비스도 좋더라~ 나이가 들면 조그만 식당을 하나 열어 여생을 보내도 좋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영화<카메모식당>에서 처럼 먼 이국에서 주먹밥같은 소박한 음식을 만들며 손님을 기다리는 것도 좋겠고, 역시 일본 영화인 <심야식당>의 마스터처럼 손님이 주문하는 요리를 그 자리에서 척척 만들어 내며, 그들의 지친 일상을 위로하는 음식을 만드는 것도 꽤 낭만적일 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영화처럼, 현실은 간단치가 않다. 커피가게는 열에 아홉은 망하고, 치킨집은 열에 셋은 망한다는 말이 있을정도로 우리나라에서 음식장사로 성공하기는 어렵다. 오죽하면 조.......
일, 2016/09/04-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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