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성진 기자 = 국방부는 2일 사드(THAD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추가배치와 관련해 "현재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문상균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한중 협의 결과문과 관련해 '주한미군 사드 추가배치나 우리 측의 구매 계획 등'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문 대변인은 '사드 1
성주의 촛불을 걱정하시는 분들께 말씀드립니다.
거의, 전혀 걱정하지 마십시요.
요 몇일 운영위가 해체된 상태에서 싸움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투쟁은 별 문제가 없습니다. ???
여전히 집회에도 수가 줄지 않고 많이 나오시고, 또 어제 서울도 많이 갔다가 오셨습니다.
성주투쟁은 이전에도 지도부 같은 것이 별로 필요 없는 자발적인 구조였는데 운영위가 부재한 지금의 상황이 그것을 분명히 확인해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운영위는 투쟁의 확산을 위해서, 또 신명나게 하기 위해서 기획하고 꾸려나가는 역할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성주=뉴시스】박홍식 기자 = 주한미군의 경북 성주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반대 6개 단체 가운데 1개 단체인 성주투쟁위가 협의체에서 탈퇴했다. 사드 배치에 반대해 온 6개 단체는 성주투쟁위, 김천시민대책위, 원불교성주성지수호비상대책위원회, 사드한국배치저지전국행동, 사드배치반대대구·경북대책위, 사드배치반대부산·울산·경남대책위 등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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