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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화 대표이사, 안 되는 줄 알면서 왜 그랬을까”
금속노조 인천지부 만도헬라비정규직지회(김동용 지회장 직무대행)가 10월 31일 인천지방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만도헬라의 노조파괴를 규탄하고 홍석화 대표이사의 구속 수사와 처벌을 요구했다. 만도헬라비정규직지회는 만도헬라가 노동부 시정명령 대로 조건 없이 조합원들을 정규직으로 고용해야하지만, 금속노조 파괴를 위해 불법행위를 멈추지 않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만도헬라는 노조파괴 의도를 담고 노동조합이 아닌 (가칭)만도헬라노동조합과 고용의무 이행 관련 합의서를 작성했다.지회는 만도헬라가 지난 10월 25일 위법 단체 (가칭)만도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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